전북 완주군 용진면에 있는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에서 시설 수리 작업을 위해 현장으로 가던 용접노동자 임아무개씨(46)가 지게차에 깔려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충북지역 노조와 정당, 시민사회단체는 청주시가 법에 따라 노인전문병원 노동자 고용승계 의무를 이행하라고 촉구하며 3일 2차 하루 100인 동조단식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이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경제단체의 ‘민생 구하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맞서 ‘노동자 서민 살리기 범국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권옥자. 그녀가 일했던 곳은 청주시노인전문병원입니다. 2009년 지어진 병원은 청주시가 157억을 들여 만든 시립병원입니다. 그런데 청주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병원을 지어놓자마자 바로 민간병원에 위탁운영 했습니다. 위탁병원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이 병원에 대한 모든 운영권은 수탁자인 민간병원에 있었습니다. 엄청난 돈을 들여 병원을 지은 청주시는 아무런 권한이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공공병원임에도 불구하고 병원 운영은 민간 병원 마음대로였습니다.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소속 간부들이 해고되어 표적 징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와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등 노동계가 갑을오토텍 사업주 등의 노조파괴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재판부(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형사4단독)에 촉구했다.
25일 마이나 키아이(Maina Kiai) 유엔(UN) 집회와 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이 6년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금속노조 발레오만도지회 농성장을 방문했다.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취소소송 항소심 판결 이후 대구·경북교육청이 노조 전임자 복귀 요청 등 후속조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25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재교섭을 통해 조합원 전원이 정규직 전환되지 않으면 사퇴하겠다”고 했다. 두 번째 쟁위대책위원회는 27일 열린다.
전북교육청이 21일 역사왜곡 논란이 있는 정부의 중·고교 한국사 국정교과서에 대응하여 만들기로 한 ‘보조자료’ 집필진 31명을 발표했다. 보조자료는 전북과 강원, 광주, 세종시교육청이 공동으로 만들 예정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