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조파괴 보쉬전장 사업주 처벌해야 피해 막는다”

“노조파괴 보쉬전장 사업주 처벌해야 피해 막는다”

전국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가 오는 21일 자동차부품사 (주)보쉬전장 노조파괴 사건에 대한 2심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가 사업주를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대중공업 하청 임금삭감 현실화 될듯

현대중공업 하청 임금삭감 현실화 될듯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일부 협력업체가 지난해 12월 예고한 월급 삭감이 현실화 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대부분 업체가 임금 지급일자인 8일을 넘겼다.

울산 ‘대기업 현장직’ 미끼로 던지는 취업사기범

울산 ‘대기업 현장직’ 미끼로 던지는 취업사기범

울산에서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들 중에는 아버지처럼 대기업 정규직 노동자를 꿈꾸는 이들이 많지만, 현재 대기업은 정규직 채용을 거의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인맥이라도 이용해 취직을 해 보겠다는 마음으로 거래를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현대차 \’8+8근무\’, 근무시간 1시간 줄었지만 … 노동자 일부 \’불만\’

현대차 \’8+8근무\’, 근무시간 1시간 줄었지만 … 노동자 일부 \’불만\’

현대차가 잔업을 폐지하는 것은 1967년 울산공장 준공 이후 49년 만이다. 하지만 오히려 근무조건이 나빠졌다며 불만을 제기하는 노동자들도 적지 않다.

노사갈등 속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범죄 처벌 주목

노사갈등 속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범죄 처벌 주목

오는 15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서 부당노동행위 노조법 위반으로 기소된 갑을오토텍 박효상 전 대표이사와 기업노조원이었던 김씨 등 4명에 대한 첫 형사재판이 열린다.

대구·구미 시민단체, 비정규직 해고 6개월 ‘아사히노조’에 연대기금 전달

대구·구미 시민단체, 비정규직 해고 6개월 ‘아사히노조’에 연대기금 전달

12일 대구, 구미 시민사회단체가 비정규직 해고 투쟁 200일을 앞둔 아사히글라스 농성장에 방문해 노조(금속노조 아사히비정규직지회)에 연대기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직업병 협상, 완전타결 아니다

삼성전자 직업병 협상, 완전타결 아니다

반올림(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측은 사과와 보상이 제외된 재발 예방만을 위한 합의라며, 일부 보도와는 달리 아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중앙노동위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외면’

중앙노동위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외면’

중앙노동위원회가 갑을오토텍 금속노조 파괴 목적으로 신규 채용됐다 들통 나 채용 취소된 기업노조원 52명을 회사에 복직시키라고 판결했다. 노동위원회가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사건은 외면하고, 회사 말만 들어 본연의 심판업무를 유기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작년 ‘노동개악’ 막아낸 민주노총, 1월 총파업 ‘배수진’

작년 ‘노동개악’ 막아낸 민주노총, 1월 총파업 ‘배수진’

지난해 노동개악 입법 저지투쟁을 벌여왔던 민주노총이 다시 총파업 배수의 진을 쳤다. 1월 임시국회에서의 쟁점법안 강행처리 및 정부의 노동개악 2대 행정지침 발표 저지를 위해서다.

\’탐욕의 제국\’ , \’먼지없는 방\’ 의 비밀을 밝혀 낸 사람들

\’탐욕의 제국\’ , \’먼지없는 방\’ 의 비밀을 밝혀 낸 사람들

반올림의 활동이 없었다면 연기없는 공장, 세계 초일류의 반도체라인, 깨끗하고 안전한 최첨단 전자산업이 그저 허울 좋은 껍데기였다는 것을 우리는 오랫동안 알지 못했을 겁니다. 반올림 활동을 계기로 반도체 공장은 화학약품과 유독물이 넘쳐나는 곳임이 알려졌고,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건강권 문제도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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