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탈핵의 최전선 영덕, 총력전
마지막 남은 현장 영덕은, 숱한 우여곡절과 지난한 과정을 거친 마지막 남은 현장 영덕은, 숱한 우여곡절과 지난한 과정을 거친 끝에 11월 11일(수)~12일(목)을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일로 공표하며, 민간주도의 주민투표를 성사시키기 위해 총력을 매진하며 달려가고 있다. 끝에 11월 11일(수)~12일(목)을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일로 공표하며, 민간주도의 주민투표를 성사시키기 위해 총력을 매진하며 달려가고 있다.
노동
윤종호 (탈핵신문 편집위원)
2015.11.10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