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우리는 일하러 온 무슬림입니다. 테러리스트 아닙니다\”

\”우리는 일하러 온 무슬림입니다. 테러리스트 아닙니다\”

“우리는 그냥 한국에서 일하는 무슬림이다. 한국에 와서 일 열심히 해서 돈 벌고 싶다. 테러리스트도 아니고 IS도 아니다. 이슬람은 평화적이고 아름다운 종교”

현대중공업 업체 폐업…전원 고용승계 합의

현대중공업 업체 폐업…전원 고용승계 합의

지난 11월 30일 한 현대중공업 하청업체가 갑작스럽게 폐업 공고를 하면서 소속 노동자들의 근속.고용승계를 두고 마찰을 빚어왔으나 8일 현대중공업이 해당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전원 근속.고용승계 등 요구안을 받아들이면서 사건이 일단락 됐다.

하다하다 40억 손해배상 무조건식 산정

하다하다 40억 손해배상 무조건식 산정

자동차 부품사 유성기업 회사가 매출 손실을 이유로 노조와 조합원 87명 개인에게 청구한 40억 원의 손해배상이 거짓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노조가 2011년 쟁의행위를 했어도 금융감독원 공시 재무제표상 전년 대비 매출액 459억 원, 당기순이익 15억2천만 원 등 증가했는데 회사가 노조 때문에 손실을 봤다고 덤터기를 씌웠다는 것이다.

“한상균 위원장 체포는 총파업 칼날 벼릴 뿐”

“한상균 위원장 체포는 총파업 칼날 벼릴 뿐”

민주노총이 한상균 위원장 체포를 규탄하며, 12월16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더욱 강력한 노동개악 저지 투쟁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12월10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개악 저지, 공안탄압 중단, 한상균 위원장 구속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어 이같이 결의했다.

[주례토론회] 중국의 신 노동자: 현재 상황과 미래 1

[주례토론회] 중국의 신 노동자: 현재 상황과 미래 1

중국의 현재 상황과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갖는 많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사회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중국의 신 노동자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이와 관련한 연구를 하고 있는 이상 이 문제를 반드시 대면해야 한다. 왜 전 사회가 이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바로 3억에 가까운 중국의 신 노동자에게 미래가 없다면 중국도 미래가 없게 되기 때문이다.

‘학교비정규직’ 경찰에 넘긴 서울교육청

‘학교비정규직’ 경찰에 넘긴 서울교육청

이른바 진보교육감으로 분류되는 조희연 교육감이 이끄는 서울교육청 청사 안에서 농성 중이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명이 경찰에 넘겨져 서울교육계의 비판을 사고 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임원선거, \’합성 사진\’ 발각….\”민주화 선배 욕되게 하는 일\”

민주노총 전북본부 임원선거, \’합성 사진\’ 발각….\”민주화 선배 욕되게 하는 일\”

제11기 민주노총 전북본부 임원선거에 나선 한 후보 측이 선거유인물에 군사 독재 정권에 항거한 민주화 인사의 사진을 후보의 얼굴과 합성하여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선거유인물에는 역사 왜곡을 하려는 정권에 맞서 강력하게 투쟁하겠다고 점을 밝히고 있어 이번 합성 사진 논란은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새책] 현재를 살아가는 노동자의 보편적 실존의 문제

[새책] 현재를 살아가는 노동자의 보편적 실존의 문제

그는 불투명한 장기투쟁 사업장 문제를 기꺼이 떠안는 의리파로, 해고자·비정규직과 함께하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성실하게 십계명의 정신을 계승하는 구도자다.

건물주에게 CCTV까지 요구…민중총궐기 참가자 잡기 혈안

건물주에게 CCTV까지 요구…민중총궐기 참가자 잡기 혈안

지난 달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대회에 참석했던 김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경찰이 명확한 증거 없이 민중총궐기 집회 ‘문의’로 출석요구서를 발부한 것도 모자라 경찰과 출석 날짜를 조율하던 와중에 김씨가 거주하는 건물주에게 전화연락 해 영장 없이 CCTV 확인을 요구했던 것이다.

[비정규직의 세상보기] 뿌리산업 파견허용은 막아야 한다

[비정규직의 세상보기] 뿌리산업 파견허용은 막아야 한다

뿌리산업에 대한 허용이라는 형태로 제조업에 직접적으로 파견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제출된 것이다. 세 영역으로 제출된 파견확대가 이루어지려 하고 있으며, 1998년 파견법 시행 이후 무수히 늘어난 간접고용과 불법파견의 실태를 돌이켜 볼 때 그 영향이 가히 짐작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를 것임은 더 말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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