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정부가 화쟁위 중재 받아들이면 즉각 자진출두”

“정부가 화쟁위 중재 받아들이면 즉각 자진출두”

한상균 위원장은 입장발표를 통해 정부의 공안정국 조성에 대해 항의했다. 또한, 2차 민중총궐기를 조계종 화쟁위원회를 통해 밝혔듯이 평화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한상균 위원장은 정부가 노동개악 법안 강행시도와 노동개악 관련 정부 지침발표 계획을 철회한다면 지금이라도 즉시 경찰에 출두하겠다고 밝혔다.

금속노조 조직국장이 정몽구와 같은 급?

금속노조 조직국장이 정몽구와 같은 급?

검찰이 11월24일 EG그룹 빌딩을 불법 점거한 혐의로 구속했던 김 모 노조 전 조직국장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검찰이 이제껏 재벌 총수와 정치인,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른 사용자들에게 ‘봐주기 구형’한 사실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무거운 형량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이슬람 혐오\’로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해고

\’이슬람 혐오\’로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해고

프랑스 파리 테러 사건 이후, 경북 왜관에서 이주노동자 2명이 단지 인도네시아인이라는 이유로 해고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대구⋅경북 이주노동자 인권 단체는 파리 테러를 빌미로 한 정부와 언론의 혐오 조장 중단을 요구했다.

민주노조운동 정신, 어떻게 되살릴까

민주노조운동 정신, 어떻게 되살릴까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24일 저녁 ‘민주노조운동 28년과 민주노총의 역사, 그리고 현재’란 주제로 12차 사파포럼을 열었다. 12차 사파포럼은 이날 저녁 6시께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양규헌 전국노동조합협의회(전노협) 마지막 위원장과 1995년 민주노총 준비위원회 집행위원장을 지낸 허영구 민주노총 전 부위원장을 토론 패널로 초청했다.

영덕핵발전소 주민투표, 위대한 기억과 와신상담

영덕핵발전소 주민투표, 위대한 기억과 와신상담

투표는 끝났고,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영덕 핵발전소 찬반 주민투표는 주민의 적극적 의사 표현이라는 측면에서 성공했고, 법률적 테두리 안에서는 실패했다. 하지만 민주주의란 잉크는 마를 수 없다. 민주주의가 박물관 전시물이 아니라면, 얼마나 위대한 싸움이었는지 기억함과 동시에 와신상담(쓸개를 맛보며 잊지 않다)이 필요한 법이다.

‘사고 원인은 하도급, 하도급’

‘사고 원인은 하도급, 하도급’

화학물질은 그 종류에 따라 화기나 공기와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쉬운 물질이다. 이 때문에 국가산단 내 작업은 화학물질이 화기나 공기 등과 반응을 일으키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이뤄진다.

노동부 증인도 \”조합원 자격제한 나라 없다\”

노동부 증인도 \”조합원 자격제한 나라 없다\”

“노조법 시행령 9조 2항 때문에 기존 노조가 재평가 되어서 노조 아님 통보를 받을 수 있는가 대해 개인적으로 의구심은 있다. 하지만 현재의 법률 구조로 본다면 집행명령으로 보는 게

해고자 이호동, ‘길에서 만난 사람 출간’

해고자 이호동, ‘길에서 만난 사람 출간’

몇 해 전부터 민주노총 전국해고자복직투쟁특별위원회(전해투) 위원장을 맡은 이 위원장이 해고자 신분으로 전국의 여러 투쟁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을 기록한 책 ‘길에서 만난 사람’이 나왔다.

이마트공대위, 부당노동행위 세 번째 고소

이마트공대위, 부당노동행위 세 번째 고소

이마트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이마트공대위)는 23일 서울고용노동청과 부산, 목포, 순천 이마트 매장 앞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열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등 전국 이마트 11개 점포 36명의 간부직원을 부당노동행위로 고소고발했다.

[주례토론회] 노사공동결정제의 쟁점과 방향

[주례토론회] 노사공동결정제의 쟁점과 방향

공공기관 운영에 노동자의 참여를 보장하는 방안은 새로운 것이 아니며, 이미 서울시에서도 참여형 노사관계 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광주시에서도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와 체결한 사회공공협약 이행을 위한 후속 실행방안의 하나로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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