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글라스 100일, 전국 사내하청노조 모여 “진짜 사장 책임져”
경북 구미시 산동면 아사히글라스 공장 앞에서 ‘아사히사내하청노조 투쟁승리 연대한마당’ 문화제가 열렸다. 동양시멘트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한국지엠군산비정규직지회 등 전국의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조 300여 명이 모였다. 이날은 아사히글라스 하청업체인 GTS 소속 노동자들이 아사히사내하청노조를 설립한 지 100일, 이들이 해고된 지 65일이 되는 날이다.
노동
김규현 기자
2015.09.07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