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중단 후속조치 잠정합의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중단 후속조치 잠정합의

갑을오토텍 회사와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아래 지회)가 노조파괴 중단 노사합의 후속조치에 대해 교섭한 결과 10일 오후 6시 20분경 잠정합의했다. 지회는 잠정합의 직후 전 조합원 보고대회를 개최했으며, 추후 잠정합의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복절, 태극기 그리고 아사히글라스사내하청 해고노동자

광복절, 태극기 그리고 아사히글라스사내하청 해고노동자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구미시가 경축분위기를 알리듯이 구미시청 건물과 나무, 잔디밭을 태극기로 도배해놓았습니다. 구미시청에 걸려 있는 태극기를 보고 마음이 미어지는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기업 아사히글라스에서 문자 한 통을 받고 쫓겨난 노동자들입니다.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중단 합의 이행 촉구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중단 합의 이행 촉구

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가 노조파괴 중단 관련 노사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사실상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갑을오토텍지회 전 조합원들은 9일 오후 8시경부터 사내로 모여 철야농성에 돌입, 8시간 근무시간 중 7.5시간 파업을 하고 있다.

정부 횡포,\”이주노조 안돼\”

정부 횡포,\”이주노조 안돼\”

이주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든 지 10년째. 노동부는 아직도 이주노조에 노조 설립필증을 내주지 않고 있다. 더구나 대법원에서 이주노조합법 판결이 났음에도 신고 사항인 노조설립을, 작은 서류 문제를 트집잡아 사실상 허가권을 가진 양 휘두르고 있다.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사업주와 용병 봐주기 처벌?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사업주와 용병 봐주기 처벌?

대전고용노동청 천안지청(아래 노동부)이 신종 노조파괴 혐의 갑을오토텍 사업주와 전직 경찰과 특전사 출신 등 신입사원 위장취업자에 대해 시간을 끌다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겨 ‘늦장대응 봐주기식 수사와 처벌’ 비난이 나온다.

박근혜 담화문, 초국적 자본 ‘대변인’ 됐나

박근혜 담화문, 초국적 자본 ‘대변인’ 됐나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전,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강도 높은 노동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노동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한국의 노동시장 효율성 지표를 인용하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한국에서의 노사간 협력, 고용 및 해고 관행, 정리해고 비용 등의 점수가 최하위 수준이라는 질책성 발언이었다.

아사히글라스 노조탄압은 “OECD가이드라인 위반”

아사히글라스 노조탄압은 “OECD가이드라인 위반”

아사히글라스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 이후 강도 높은 조치가 예상된다.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는 오는 국정감사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하라노 타케시 아사히글라스 사장을 참고인으로 출석 요구할 계획이며,

왜 삼성 블라인드 교섭 못 밝히나

왜 삼성 블라인드 교섭 못 밝히나

금속노조는 2014년 6월 29일, 블라인드 교섭을 통해 삼성전자서비스지회(아래 삼성서비스지회) 임금 및 단체협약(기준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서비스지회에서 보인 금속노조의 교섭행태는 교섭상대와 교섭일시, 내용을 공개하던 금속노조의 교섭과 달랐다. 그것도 금속노조 중앙이 직접 챙긴 교섭에서 말이다.

경찰기동대 투입된 시신탈취와 이후, 삼성이라 달랐던 건가

경찰기동대 투입된 시신탈취와 이후, 삼성이라 달랐던 건가

염호석 열사 장례와 관련해 경찰병력 투입이 충격을 주고 주목받았던 이유는, 법적 권한이 있는 친모와 친부 사이에 장례에 관한 의견이 다름에도 어느 일방의 편을 들어 경찰병력이 투입되었다는 데 있다. 또 이 경찰병력 투입 결정이 112신고로 이루어졌다는 데 있다. 협의에 의해 이루어져야 할 사적 장례절차에 국가권력이 그 어떤 명분도 없이 개입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갑을오토텍지회, 노조파괴 용병 퇴사 요구하며 2차 투쟁 선포

갑을오토텍지회, 노조파괴 용병 퇴사 요구하며 2차 투쟁 선포

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대희, 아래 지회)가 노조파괴 용병 퇴사와 완전 퇴출을 촉구하며 갑을 자본과 2차 투쟁을 선포했다. 지회는 7월29일과 7월30일 대검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갑을오토텍 신종 노조파괴 사건을 축소·은폐하는 검찰과 노조파괴 용병 퇴사 약속을 어긴 갑을상사그룹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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