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회사 관계자는 작업 전 폐수조 상부 가스 측정을 했지만 밀폐된 하부 콘크리트 저장조는 안전하다고 판단해 가스 측정을 하지 않고 오전 8시 10분에 작업허가서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6월 30일, 하청업체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은 한국GM(이하 한국지엠) 군산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A(40)씨에게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보낸 SNS 메시지다
충남지방경찰청 ‘갑을오토텍 충돌사태’ 수사본부가 30일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간부들의 휴대폰과 차량용 블랙박스를 압수수색한 것에 대해 충남지역 노동계가 반발했다.
전국금속노조와 보쉬전장, 유성기업, 콘티넨탈 등 노조파괴 사업장 노동자들은 1일 오전 11시 대전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고는 창조컨설팅을 동원해 노조파괴를 자행한 사업주에 대한 첫 심판이라 의미가 크다”면서 “법원은 노조파괴 범죄를 엄벌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이 고용노동부(아래 노동부)의 30개 대기업 대상 단체협약(아래 단협) 시정명령을 노동시장 구조개악 신호탄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고 천명했다.
900일 넘게 비정규직 해고 문제에 맞서 원직복직을 요구하고 있는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회보장정보원’ 출범식장을 찾았지만, 바로 쫓겨났다.
지난 2011년 7월 1일 도입된 복수노조법이 올해로 4년을 맞았다. 노동계의 오랜 요구였던 복수노조 제도는 과연 민주노조 건설 확대라는 노동계의 염원을 실현했을까. 안타깝게도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복수노조법은 ‘민주노조 파괴’라는 이율배반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 컨설팅으로 논란이 된 발레오전장과 관련해 정수성 새누리당 의원이 발레오만도지회 총회결의무효 소송에 대해 기업노조 측에 탄원서를 제출해 논란이 예상된다.
검찰, 노동부가 노조파괴 부당노동행위와 집단폭행 사주·실행 의혹을 받는 갑을오토텍 사측과 기업노조를 압수수색한 날, 충남지방경찰청 ‘갑을오토텍 충돌사태’ 수사본부가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지회) 간부를 대상으로 동시에 압수수색했다.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45미터 굴뚝 위에서 398일을 버틴 노동자 차광호 동지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오늘도 리프트에 오른다. 10번째 오르는 길. 오늘도 성정미 헤아림숲치유센터 대표가 동행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