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대만 경찰, 하이디스지회 원정단 여덟 명 연행

대만 경찰, 하이디스지회 원정단 여덟 명 연행

6월9일 저녁 대만 경찰이 원정 투쟁을 벌이고 있는 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 대만 원정단(아래 원정단) 조합원과 배재형 열사 유족 등 여덟 명을 연행했다.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사장 물러나야\”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사장 물러나야\”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가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사장 퇴진 운동을 벌인다. 현대중공업하청지회와 금속노조 울산지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등 50여 명은 9일 현대미포조선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환구 미포조선 사장이 하청업체 KTK선박의 먹튀폐업 문제를 해결하고 인력 구조조정을 그만둬야 한다\"며 강환구 사장 퇴진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양우권 열사 유족-지회 조합원 집단삭발, 무기한 단식농성

양우권 열사 유족-지회 조합원 집단삭발, 무기한 단식농성

양우권 열사가 포스코와 EG테크의 노동탄압에 항거하며 목숨을 끊은 지 31일째인 6월9일, 유족과 상경투쟁 중인 노조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지회장 양동운) 조합원들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쌍용차지부, 해고자 복직 ‘끝장 교섭’ 제안

쌍용차지부, 해고자 복직 ‘끝장 교섭’ 제안

노조 쌍용차지부(지부장 김득중)가 6월8일 오전 평택 쌍용차공장 정문 앞에서 ‘정리해고 6주년 사회 각계각층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6월8일은 쌍용자동차가 조합원들에게 정리해고 통보서를 전달한 지 6주년이 되

노동부 갑을오토텍 ‘동향보고’ 왜곡?

노동부 갑을오토텍 ‘동향보고’ 왜곡?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아래 노동부)이 갑을오토텍 신종 노조파괴 사건에 대해 주요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고 왜곡해 국회의원 등에게 보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저성과자 해고는, 일방적인 학대 해고다

저성과자 해고는, 일방적인 학대 해고다

정부는 정규직 노동자의 고용경직성이 너무 커서 기업들이 신규채용을 안하고 있으니 통상해고요건을 완화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공정한 평가 과정을 거쳐서 해고하는 절차를 담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노동부 결과, 갑을오토텍 법 위반 수두룩

노동부 결과, 갑을오토텍 법 위반 수두룩

고용노동부는 갑을오토텍 특별근로감독 일부 결과,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 다수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세대갈등? 최저임금 ‘도적질’만 멈춰도 없어진다

세대갈등? 최저임금 ‘도적질’만 멈춰도 없어진다

과연 정부의 말대로 일터에서 밀려난 기성세대가 용돈 연금과 최저임금을 받으며 조악한 삶을 꾸려가는 것이 청년세대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길인 걸까? 지난해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에 따르면 최저임금 수혜자는 약 121만 명으로 집계됐다. 아이러니하게도 ‘저임금’의 끝인 최저임금 영향권에 가장 밀접한 연령대는 청년층과 노년층이었다.

“노조파괴 갑을오토텍 다니는 남편 보면…가슴 미어진다”

“노조파괴 갑을오토텍 다니는 남편 보면…가슴 미어진다”

전국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들이 4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종 노조파괴 범죄자 구속을 촉구했다. 가족들은 사측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불안과 공포감이 커지는 등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법외전교조 결정은 경박”…대법원 후폭풍

\”법외전교조 결정은 경박”…대법원 후폭풍

전국행동은 대법원 결정이 공개된 지난 3일 오후 긴급회의를 열고 “박 정권과 대법원의 전교조 죽이기를 규탄하고 전교조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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