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한지원 씨와 사회진보연대는 왜 그랬을까?

한지원 씨와 사회진보연대는 왜 그랬을까?

사회진보연대는 회원 개인이 아닌 조직 문제로 사과하고 한지원 씨 징계와 관련 징계 사유, 징계 결과를 지금이라도 공개해야 한다. 이건 조직 내부문제가 아니라 ‘운동’의 문제, 대중에 대한 책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민주노총, 4월 \’공세적 선제 총파업\’ 계획 수립

민주노총, 4월 \’공세적 선제 총파업\’ 계획 수립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및 공적연금 강화, 공무원연금 개악 중단 등을 요구하며 오는 4월 선제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민주노총은 29일 오후,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4월 총파업 방침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전교조, 다음달 4일 지도부 결선투표 ‘단독 선거’

전교조, 다음달 4일 지도부 결선투표 ‘단독 선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다음 달 위원장-수석부위원장 선거 결선 투표를 치른다. 본선투표에서 2위를 득표했던 기호3번 후보자들이 사퇴를 결정하면서, 1위를 득표 후보조인 변성호(위원장)-박옥주(수석부위원장) 후보를 놓고 찬반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결국 보육교사 인권침해로 비화

어린이집 아동학대, 결국 보육교사 인권침해로 비화

정부와 여당이 발표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근절 대책이 보육교사 인권침해 논란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보육교사의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 없이 보육교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며 감시, 통제를 강화하려 한다는 지적이다.

삼성그룹 4개 계열사 노동자 1천 명, ‘매각 철회’ 공동 상경투쟁

삼성그룹 4개 계열사 노동자 1천 명, ‘매각 철회’ 공동 상경투쟁

삼성테크윈과 삼성토탈, 삼성종합화학, 삼성탈레스 등 4개사 노동자들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삼성그룹 본사 앞에서 사측의 일방적인 매각 철회 및 노동조합 활동 인정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4개사 소속 6개 노동조합 및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1천 여 명의 노동자들이 참석했다.

법원 “재직자에 한해 상여금 확정 지급하면 통상임금”

법원 “재직자에 한해 상여금 확정 지급하면 통상임금”

재직자에 한해 일정 지급 시기에 상여금을 확정적으로 지급한다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근무일수를 일할 계산해 지급하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한 기존 판결과 비교해, 재직자조건 상여금의 통상임금 범위를 더욱 폭넓게 인정한 셈이다.

“노사정위 사회적 대화? 대화상대로 인정부터”

“노사정위 사회적 대화? 대화상대로 인정부터”

노사정위원회를 통한 중앙노사관계를 제대로 구축하자는 제안이 새정치연합, 한국노총 등에서 나왔지만, 민주노총은 정부의 노동탄압에 대한 신뢰성 있는 조치부터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시 시작된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표적 탄압

다시 시작된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표적 탄압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조합원에 대한 표적 탄압이 다시 시작됐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노조 조합원에 대한 잇따른 징계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 아닌 ‘잡무’, 무임금 강요당하는 ‘과도기 노동’ 청년 인턴

‘교육’ 아닌 ‘잡무’, 무임금 강요당하는 ‘과도기 노동’ 청년 인턴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청년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는 ‘과도기 노동’이 확산되고 있다. 상시적 업무를 인턴이나 수습으로 고용해 무급이나 저임금을 강요하는 형태다. 명목은 현장 교육을 통해 역량과 경력을 쌓고자 하는 것이지만, 교육은커녕 잡무를 강요하거나 정직원의 업무를 대체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법원, 미지급 통상임금 소송 또 기각

법원, 미지급 통상임금 소송 또 기각

미지급된 통상임금을 달라는 노동자들의 소송이 또 기각되었다. 지난해 10월 AVO카본코리아 노동자들의 통상임금 소송 기각 이후 대구에서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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