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투쟁 본격화 “윤 정부 민생포기 예산” 비판
노조는 주거, 일자리 창출 등 사회복지 영역의 정부 예산 삭감과 동시에 공공기관 기능조정, 인력감축, 사회서비스 민영화 확대 등 전면적인 민영화가 추진되고 있다고 했다. 정부가 불평등·양극화 해결을 위해 누진 증세와 적극적 재정 지출로 국가의 책임을 높여야 하는 와중에, 부자 감세와 민생 포기, 민영화, 대기업 특혜 예산 편성으로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노동
은혜진 기자
2022.09.21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