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리점 폐업 방식으로 노조 탄압”
자동차 판매노동자들의 고용승계와 노동3권 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지난 31일 서울 삼성역 인근 현대차 국내사업본부 앞에서 열렸다.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의 주최로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 건보고객센터, 기간제교사노조, 아사히글라스지회, 기아차비정규직지회, 한국마사회지부, 아시아나케이오지부,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지회, 학습지노조, 대리운전노조 등 특수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 100여 명이 함께했다.
노동
박다솔 기자
2022.09.01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