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H-20000프로젝트 자동차 조립과정

H-20000프로젝트 자동차 조립과정

쌍용자동차 H-20000프로젝트 자동차 제작과정을 담은 동영상이다.

쌍용차 해고자와 2만명 마음 모여 ‘아트카’ 탄생

쌍용차 해고자와 2만명 마음 모여 ‘아트카’ 탄생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이 H-20000 프로젝트로 직접 분해, 조립한 자동차, 일명 ‘아트카’는 노래패 ‘꽃다지’의 품으로 기증됐다. 7일 오후 7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H-20000 모터쇼 행사는 밴드 공연, 영상 상영 등으로 축하 분위기가 고조됐고, 시민들은 흥겨워하며 ‘아트카’의 탄생을 지켜봤다.

고용노동부-민주노총, ‘노정교섭’으로 현안 해결 공감

고용노동부-민주노총, ‘노정교섭’으로 현안 해결 공감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7일 오후 2시 취임 후 처음으로 민주노총을 방문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민주노총의 첫 면담 자리는 지속적인 노정교섭을 통해 노동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진주의료원 폐업한 홍준표 도지사 등 검찰 고발당해

진주의료원 폐업한 홍준표 도지사 등 검찰 고발당해

보건의료노조는 홍준표 경남도지사, 윤성혜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 박권범 진주의료원장 등 직무대행 등 3명을 직권남용, 노조법 위반,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창원지방검찰청에 7일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속도 내는 근심위 ‘중단’ 요구 퇴장

민주노총, 속도 내는 근심위 ‘중단’ 요구 퇴장

민주노총이 최근 갑자기 본격화된 2기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하며 7일 오전 7시 30분 중노위 8층에서 열린 근심위 회의에서 퇴장해 노조법을 둘러싼 노정 갈등이 계속 이어진다. 또한 관련 노조법을 전임자 임금지급 여부를 노사자율로 결정토록 한 국제노동기구(ILO)의 기준과 권고에 따라 당장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노동자도 자동차 부품 같아서 합쳐야 시동이 켜집니다”

“노동자도 자동차 부품 같아서 합쳐야 시동이 켜집니다”

세상이 굴러가는 차와 같고, 노래하는 기타와 같다면 노동자들은 서로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부품입니다. 연대해야지요, 합쳐야지요. 작은 실험이었지만 h-20000프로젝트에서는 그 노동자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서 세상에 하나 뿐인 자동차를 만들고 시동을 켰습니다.

전교조, 교원노조법 개정 입법청원 국회 제출

전교조, 교원노조법 개정 입법청원 국회 제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해고자 조합원 자격유지 등을 골자로 한 교원노조법 개정을 위한 입법청원을 국회에 제출했다. 5일 오전 전교조위원장과 시도지부장 등 전교조지도부는 신계륜 환경노동위원장을 만나 현장교사 56,946명이 서명한 입법청원서명지를 직접 전달했다.

희망지킴이의 희망은 해고노동자들의 명예 회복

희망지킴이의 희망은 해고노동자들의 명예 회복

차디찬 영정 속에 영원히 갇혀있을 것만 같던 진실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해고노동자들이 4년 동안 차디찬 길바닥을 헤매며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부탁하고 스스로 밤 잠 못자며 캐내왔던 진실의 실마리가 결국 빛을 보게 된 것이다.

무엇이 청소노동자에게 곡예를 강요하는가

무엇이 청소노동자에게 곡예를 강요하는가

먼저 자기가 있는 사업장, 건물에서 청소노동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는지 관심을 갖는 것, 노동조합을 만들어 권리를 찾도록 조력하는 것, 6월 14일 청소노동자행진에 함께 하도록 알리는 것 등등 많다. 그러나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청소노동자가 행복해지는 것이 나의 행복과도 연결되고 나의 권리와도 연결되었음을 머리와 온몸으로 깨닫는 것일 게다.

‘노동’ 외면, ‘고용’ 집착하더니 결국 비정규직 확대

‘노동’ 외면, ‘고용’ 집착하더니 결국 비정규직 확대

정부가 ‘국민행복 시대’와 ‘중산층 70% 달성’을 위해 2017년까지 매년 47만6,000개씩 총 238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지만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박근혜정부의 ‘고용률 70% 로드맵’은 정규직 채용 대신 시간제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것으로 사실상 비정규직 확대 방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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