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계종 노동위, 쌍용차 국정조사 촉구 철야법회 열어

조계종 노동위, 쌍용차 국정조사 촉구 철야법회 열어

대한불교 조계종 노동위원회가 쌍용차 국정조사를 촉구하며 5일 저녁 8시부터 6일 아침 8시까지 서울 대한문 분향소 앞에서 철야 법회를 연다. 또한 지난 4월 4일 대한문 분향소가 강제 철거당한 뒤 쌍용차 해고자들이 천막도 없이 노숙농성을 이어간다며 쌍용차 희생자들의 분향소 재설치 허용을 촉구했다.

유성기업 공장 ‘몰래카메라’ 설치 논란

유성기업 공장 ‘몰래카메라’ 설치 논란

유성기업 회사가 영동공장 생산 공장 내 사무실 두 곳 천장 바로 아래 CCTV(감시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것을 노동자들이 3일 발견해 논란이 예상된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4일 유성기업 영동공장이 사무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노조 조합원을 감시했다고 주장했다.

서울변호사회 “쌍용차 정리해고자 우선복직 대상”

서울변호사회 “쌍용차 정리해고자 우선복직 대상”

서울지방변호사회가 2009년 8월 6일 (주)쌍용자동차 노사합의서에 따라 정리해고자를 복직하는 과정에서 희망퇴직자와 차별해선 안된다는 법률의견서를 내 주목된다.

6월 7일, 매우 특별한 자동차가 오는 날

6월 7일, 매우 특별한 자동차가 오는 날

그들이 돌아갈 곳으로 돌아가게 하는 일, 그들의 뭉개진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그로부터 우리 사회 실종된 뭉개진 인권과 정의를 다시 세우는 일, 아무리 생각해도 이 프로젝트를 하기 잘했다.

공무원노조,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요구하다 40여명 연행

공무원노조,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요구하다 40여명 연행

경찰이 4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을 요구하던 전국공무원노조 조합원 40여명을 강제 연행했다. 노조는 노조설립신고서 보완 통보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연좌농성을 벌였다.

중노위, “현대차 전주공장 42명 불법파견” 인정

중노위, “현대차 전주공장 42명 불법파견” 인정

중앙노동위원회는 현대차 전주공장 사내하청 12개사 70명이 제기한 부당해고, 부당정직 및 부당노동행위 심판회의에서 7개사 42명에 대해 불법파견을 인정했다. 또한 5개사 26명에 대해 ‘도급’으로 분류했으며, 2명의 사내하청노동자에 대해서는 불법파견 판단을 유보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희망에서 현실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희망에서 현실로

드디어, 시민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이 함께 만든 \'쌍용해고자 H-20000\' 모터쇼가 6월 7일 저녁 7시 시청광장에서 열린다.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된 10여 명의 선정위원들은 응모된 사연 중 한 사람, 또는 한 단체를 뽑게 된다. 우리의 마음을 담은 자동차는 새주인을 만나 거리를 누비고 다닐 것이다.

홍영표 이어 심상정도 통상임금 해결 근기법 개정안 발의

홍영표 이어 심상정도 통상임금 해결 근기법 개정안 발의

홍영표 민주당 의원에 이어 심상정 진보정의당 의원(국회 환경노동위)도 통상임금의 정의를 명확히 법제화하는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 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쌍용차 해고자가 만든 자동차, 10년은 거뜬히 탑니다”

“쌍용차 해고자가 만든 자동차, 10년은 거뜬히 탑니다”

쌍용차 해고자들이 직접 분해, 조립해 만든 자동차가 7일 시청광장에서 공개된다. 2009년 해고되고, 4년 만에 작업복에 기름때 묻히며 H-20000 프로젝트로 태어나는 자동차다. 쌍용차 해고자의 심장(HEART의 H)을 담은 이 자동차는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되었을까. 무수한 사연은 어떻게 선별되며, 누가 이 차를 거머쥐는 행복을 차지할까.

새누리, 통상임금 문제와 전체 임금체계 개편 연계 검토

새누리, 통상임금 문제와 전체 임금체계 개편 연계 검토

3일 민주당이 통상임금 논란 해결을 위해 임금체계를 단순화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했지만, 새누리당은 6월 국회 처리는 어렵다고 선을 그어 통상임금 논란이 장기화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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