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민주노총, 노동자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민주노총, 노동자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대의원대회는 반드시 성사되어야 하고,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민영화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에 대한 투쟁이 결의되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대의원 동지들이 현장과 지역에서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대의원대회를 성사시켜 투쟁하는 노동자들에게 작은 희망의 촛불을 밝혀주실 것을 간절하게 호소드립니다.

불법파견 해결 않는 현대차, 양재동 ‘아수라장’

불법파견 해결 않는 현대차, 양재동 ‘아수라장’

연이은 현대,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자살과 분신으로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문제가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잠잠했던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은 상경한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경찰, 용역, 서초구청 철거반까지 모여들어 아수라장이 됐다.

“코레일관광개발,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안 지켜”

“코레일관광개발,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안 지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연맹 전국철도노조가 22일 오전 고용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기업 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관광개발이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및 지침을 지키지 않는 등 각종 불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며 노동부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했다.

민주노총, “정리해고 9년째” ‘코오롱’ 불매운동

민주노총, “정리해고 9년째” ‘코오롱’ 불매운동

민주노총이 전 조직적인 코오롱 스포츠용품 불매운동에 돌입했다. 2005년 대규모 정리해고 이후, 코오롱 노동자들의 정리해고 투쟁이 9년째 접어든 만큼 전국적인 불매운동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쌍용차 대한문 강제 철거한 중구청·경찰 고소당해

쌍용차 대한문 강제 철거한 중구청·경찰 고소당해

전국금속노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등이 서울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강제 철거 과정에서 위법 행위가 있었다며 중구청장과 남대문경찰서장 등을 검찰에 고소했다. 중구청은 대규모 정리해고 희생된 24명의 노동자와 그 가족을 추모하기 위해 설치한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를 지난 4일 새벽 기습적으로 강제 철거한 바 있다.

교사·교수·공무원 노조탄압…MB 잇는 박근혜

교사·교수·공무원 노조탄압…MB 잇는 박근혜

정부가 공무원, 교사 노동자들이 가입한 노조를 인정하지 않아 법외노조화, ‘노조 흔들기’하면서 헌법에 보장된 노동기본권이 심각하게 제약받고 있다. 2001년 11월 창립한 전국교수노조는 11년 넘게 노조로 인정받지 못해 현재까지 ‘법외노조’ 딱지가 붙어 있는 실정이다.

산재로 1864명 사망…“하청노동자에 집중”

산재로 1864명 사망…“하청노동자에 집중”

오는 4월 28일,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시민사회가 추모주간을 선포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4.28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시민추모위원회(시민추모위원회)는 22일 오전 11시,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28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주간’을 선포했다.

기아차 노사, ‘비정규직 정규직화 특별교섭’ 시작

기아차 노사, ‘비정규직 정규직화 특별교섭’ 시작

기아차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특별교섭 요구를 수용하면서, 기아차 비정규직 분신 사태가 교섭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19일 총파업을 예고했던 기아차 광주지회는 총파업 지침을 철회하고 특별교섭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엄마 가산점제, 여성의 노동현실 모르는 제도

엄마 가산점제, 여성의 노동현실 모르는 제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상정된 \'엄마 가산점제\' 두고 찬반논란 뜨거운 가운데 여성단체들의 반발도 거세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신계륜)는 4월 16일부터 출산과 육아 경험이 있는 여성의 취업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엄마 가산점제\'(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법 개정안)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법원, 유성기업과 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시나리오 인정\”

\”법원, 유성기업과 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시나리오 인정\”

금속노조 유성지회 해고자 23명에 대한 ‘부당해고 구제신청 재심판정 소송’ 1심판결에서 법원이 유성기업의 청구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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