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KEC 이신희 실장 청문회 위증죄로 고발

KEC 이신희 실장 청문회 위증죄로 고발

은수미, 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을 비롯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이 이신희 (주)KEC 기획조정실장을 국회 청문회 ‘위증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신희 실장은 지난달 24일 열린 용역폭력 국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내 기숙사 용역투입 사실을 부인했다.

환경단체들 환경부 장관 해임 요구

환경단체들 환경부 장관 해임 요구

지난달 발생한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의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인근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대피한 상태고 농작물들은 수확을 포기한 채 방치됐다. 마을은 폐허로 변했다. 환경단체들의 연대기구인 한국환경회의는 환경부장관의 책임을 묻고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철도노조 27일 ‘민영화 저지’ 파업 이유는?

철도노조 27일 ‘민영화 저지’ 파업 이유는?

노조 측은 국토부의 철도자산 회수가 철도민영화의 사전작업이며, 철도공사 자산 환수 절차 역시 문제가 있는 만큼 여론전과 파업 등을 통해 정부의 민영화 작업을 막아내겠다는 입장이다. 백성곤 철도노조 홍보팀장은 “철도역, 차량기지 등을 지금처럼 철도공사가 운영하고 있으면 민간업체가 철도운영사업에 진입하게 어렵다”라며 “이것을 손쉽게 하기 위해 이 자체를 이관시키려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건의료노조·의료산업노련, 창조 규탄 공동투쟁 돌입

보건의료노조·의료산업노련, 창조 규탄 공동투쟁 돌입

영남대의료원과 동아대의료원, 서울성애병원, 광명성애병원, 연세의료원, 순천향병원, 이화의료원, 시지노인전문병원 등 병원사업장에 대해 창조가 벌여온 노조파괴공작에 이들 병원사업장 노조들이 희생되면서 양대노총의 의료노조들이 창조에 책임을 묻고 있다.

삼성전자, 산재은폐의혹…산재요율 감액으로 300억 이득

삼성전자, 산재은폐의혹…산재요율 감액으로 300억 이득

삼성전자가 2년 연속 산재요율 감액으로 약 300억 원의 이득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재불승인률 역시 일반 사업장보다 30%이상 높은 78.1%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민주통합당 의원은, 삼성전자가 전자제품 제조업 일반 산재요율인 7%보다 48% 감액된 3.64%를 적용받아왔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8월까지 산재요율 감액적용으로 얻은 이득은 약 300억 원에 달한다.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40대의 첫 주에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40대의 첫 주에

40대의 첫 주에 난 투쟁하는 동지들이 보고 싶었다 그들이 있는 곳으로 밀항하고 싶었다

철도노조 ‘민영화저지’ 파업 준비 끝, 27일 파업

철도노조 ‘민영화저지’ 파업 준비 끝, 27일 파업

전국철도노동조합(위원장 이영익) 5천 여 명은 13일, 서울역에서 철도자산 회수 및 민영화 철회, 임단협 승리를 위한 ‘5차 총력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익 철도노조 위원장은 “국토해양부가 5.5조원의 국민자산을 강탈해 민영화를 시도한다면 국민과 함께 즉각적인 총파업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선포했다.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비용, 작년 순이익 6%로 가능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비용, 작년 순이익 6%로 가능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 8천 여명의 정규직 전환 비용이 지난해 현대차 순이익의 6%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든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전환 비용 역시 작년 순이익 대비 9.6%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대차, ‘불법파견 배째라’,,,올해 이행강제금 13억 6천만원 내

현대차, ‘불법파견 배째라’,,,올해 이행강제금 13억 6천만원 내

현대자동차가 올 한해만 13억 5650만원에 달하는 불법파견 관련 이행강제금을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민주통합당 의원은 15일, 부산고용노동청 국정감사를 앞두고 현대자동차가 대법원의 판결마저 무시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울시립대 청소노동자, ‘노동조합’ 출범

서울시립대 청소노동자, ‘노동조합’ 출범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서울시립대분회(가)는 “이제 고용불안에 떨지 않고 일할 권리, 제대로 된 휴게실 제공 등의 제 권리 및 인격적인 대우를 보장받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시립대분회의 출범을 선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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