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더 미룰 수도, 누구도 대신할 수없는 노동자계급정당

더 미룰 수도, 누구도 대신할 수없는 노동자계급정당

그 누구에게도 대신시킬 수 없는, 우리들만의 독자적인 정치적 전망과 계획을 실천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전국의 현장활동가 동지들! 9월 9일 모여 봅시다. 탐욕의 자본주의체제를 넘어 노동해방을 향한 우리 노동자계급의 정치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에 대하여 얼굴 맞대고 토론합시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SJM 이사 등 5명 구속영장 청구…노조는 답답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SJM 이사 등 5명 구속영장 청구…노조는 답답

“SJM 폭력만행의 불법성은 이미 국회진상조사와 언론을 통해 입증된 사실이다. 그럼에도 검찰과 경찰은 자기 직무를 유기한채 한 달이 넘게 이번 사태를 지리멸렬하게 무마하려 하고 있고, 이는 사측을 비호하고 민주노조를 탄압하려는 악의적인 행위다”며 검찰과 경창을 비난했다.

현대차 정규직노조, 단체협상 의견접근안 도출

현대차 정규직노조, 단체협상 의견접근안 도출

잠정합의안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금 9만8000원 인상, 성과급 500%+960만원 지급 ▲주간연속2교대제 12년 1월 7일부터 2주간 시범실시, 12년 3월 4일부터 전 공장 8/9시간 실시, 8/8시간 근무형태는 2014년까지 구체적 방안을 노사합의하여 2016년 3월까지 도입하기로 했다.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 문제는 이후 특별교섭에서 다루기로 했다.

골든브릿지 노조, 이상준 회장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

골든브릿지 노조, 이상준 회장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

노동운동가 출신의 기업인이 회사 돈을 빼돌려 제 주머니를 채우고 계열사 자산을 이용해 배임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악질 재벌비리와 정확히 일치하는 혐의사항이다.

두원정공, 직장폐쇄·용역투입 앞두고 극적 합의

두원정공, 직장폐쇄·용역투입 앞두고 극적 합의

30일 오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두원정공이 직장폐쇄와 용역투입을 앞두고 노사가 극적 합의를 이뤄냈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두원정공 사측은 29일 오후 4시 50분 경, 관할 경찰서에 47명 규모의 용역배치를 신고했으며, 노동청에도 직장폐쇄 예고 신고를 마쳤다. 이에 따라 노조는 30일 오후, 회사가 직장폐쇄에 돌입할 것으로 파악하고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총파업, 안산시청과 SJM공장 앞 2천명 집결

민주노총 총파업, 안산시청과 SJM공장 앞 2천명 집결

민주노총은 29일 오후 3시 경기 안산시청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고 ㈜SJM의 불법 직장폐쇄와 용역 폭력을 규탄했다.

조계종 노동위, 50년만에 무차대회 열어

조계종 노동위, 50년만에 무차대회 열어

29일 저녁 조계사 마당에는 가사장삼을 입은 스님들과 남색 조끼를 입은 노동자들이 한데 모여 앉았다. 종교계 최초로 종단 직속으로 설립된 조계종 노동위원회가 투쟁하는 노동자들을 초대해 개최한 무차대회가 열린 때문이다.

민주노총 비정규직 투쟁본부 출범

민주노총 비정규직 투쟁본부 출범

민주노총 총파업이 시작된 29일, 민주노총 비정규직투쟁본부가 출범을 선언하고 비정규직 총력투쟁을 다짐했다. 비정규직투쟁본부는 10월 27일 10만 촛불집회와 비정규직 없는 일터 만들기 1천만 선언을 예고했다.

민주노총, 29일 13만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29일 13만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이 오는 29일, 13만 7천 여 규모의 총파업에 돌입한다. 이번 파업은 현대, 기아차, 한국GM을 포함한 금속노조 11만 7천여 명과 건설노조 2만여 명 등 총 13만 7천여 명이 참여하며, 건설노조는 29일 하루 전면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국회입법조사처, “SJM 직장폐쇄, 정당성 갖기 어려워”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국회입법조사처, “SJM 직장폐쇄, 정당성 갖기 어려워”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27일, ‘이슈와 논점’이라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고 “직장폐쇄가 본질에 부합하지 않고 공격적으로 단행되고 다양한 해석론이 전개되는 등, 근로3권의 행사가 실질적으로 제약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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