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경인지부(이사장 신영철)가 쌍용차 조합원들을 상대로 2억 6천 5백만 원에 달하는 구상금 청구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해 서울행정법원으로부터 부당해고 승소판결을 받았던 송태섭 금속노조 파카한일유압 분회장이 고등법원에서도 부당해고 승소판결을 받았다. 파카한일유압 사측은 행정법원의 판결에 반발에 고등법원에 항소한 바 있다. 서울고등법원은 5일 오후, 송태섭 분회장 에 대한 \"사측의 징계해고는 부당하다\"는 1심의 판결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딱 최저임금을 적용받는 노동자에게 \"밥은 먹고 다니냐?\"라고 물었을 때 밝은 대답을 들을 수 있을까. 지난달 30일 2013년 최저임금이 4,860원으로 결정 났다. 지난 3월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전국 시도광역시의 칼국수 한 그릇 가격이 5,378원, 비빔밥 한 그릇은 6,123원, 직장인 평균 점심값 6,007원이다.
조선소 노동자들이 한진중공업에 노조탄압 중단과 영도조선소 정상화를 촉구하고 함께 나섰다. 대우조선노조, 한진중공업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 STX조선지회, 신아SB지회,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등 금속노조 조선업종분과위원회는 4일 부산 한진중공업 정문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현대차지부는 4일 울산공장 문화회관에서 열린 115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지부 대의원 400여명의 만장일치로 쟁의발생 결의를 통과시켰다. 아울러 지부는 쟁의대책위원회 체제로 조직을 전환했다.
2번의 해고를 통해 정규직 노동자가 한명도 없는 공장이 되어버린 시그네틱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그네틱스 정리해고 철회와 영풍그룹 사내하도급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대책위)가 출범했다.
강북구 삼양동에 소재한 택시회사의 택시노동자 이 모씨가 지난 25일 사측과의 다툼 끝에 몸에 불이 붙어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29일 끝내 숨을 거뒀다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을 향한 투쟁사업장 공동행동(공동행동)’은 4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자본을 상대로 공동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다음(DAUM)커뮤니케이션과 서울반도체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각각 1,322명, 1,453명이지만 이중 장애인노동자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강남구청이 2일, JW지회 농성장을 강제철거하는 과정에서 행정대집행 절차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철거 과정에서 지회 조합원 2명이 상해를 입는 일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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