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기계소리가 멈추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기계소리가 멈추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공장은 노동자의 것이다 우리는 자본의 소유권과 경영권에 과감하게 도전했고 이제 공장의 운명은 무장한 노동자군대의 통제 하에 있다 우리는 모든 문제를 비판과 충분한 토론 속에서 해결할 것이다 직접 결정하고 직접 행동할 것이다 이 세상이 아닌 웃음들로 무장한 쌍용자동차 공장점거파업은 공동체의 산란을 위한 시간이었다

언론노조 “언론인 사찰, MB가 직접 해명하라”

언론노조 “언론인 사찰, MB가 직접 해명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과 ‘민간인불법사찰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은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문건에 드러난 정권의 언론장악 시도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해명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정몽준과 김석진

정몽준과 김석진

정몽준 의원이 다시 국회로 진출하고자 한다면 지역 발전 운운하며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달라고 하기 전에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심야테러로 3년째 가정과 인간성까지 파괴당하고 있는 김석진 노동자에 대해 머리숙여 사죄부터하는 것이 순서다.

“현대차 비정규직, 시급히 노조체계 바로세우겠다”

“현대차 비정규직, 시급히 노조체계 바로세우겠다”

당선된 박현제 지회장은 “현장이 많이 무너졌고 답답해하는 조합원들이 많다”며 “지회 조합원을 더 확대해 비정규 노동자들을 모아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박 지회장은 “노동조합 체계를 빠르게 정비해 싸움을 준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쌍용차 22번째 희생자 대한문 앞 분향소 설치 경찰에 막혀

쌍용차 22번째 희생자 대한문 앞 분향소 설치 경찰에 막혀

지난 31일 사망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자 이 모씨를 추모하기 위하여 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지부 조합원들이 서울 대한문 앞에 분향소를 설치하려 하였으나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다.

민주노총, 투표권 보장않는 사업장 고소고발…제보 잇따라

민주노총, 투표권 보장않는 사업장 고소고발…제보 잇따라

민주노총이 오는 총선에서 노동자의 투표를 보장하지 않는 사업장에 대한 제보를 수집해 고소고발에 나설 예정이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수백만이 쏟아져 나온 ‘긴축반대’ 스페인 총파업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수백만이 쏟아져 나온 ‘긴축반대’ 스페인 총파업

스페인의 1, 2 노총인 UGT(사회당계), CCOO(공산당계)는 지난 3월 29일 하루 총파업을 전개하였다. 그 날 스페인 노동자와 시민 150여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마드리드에서 80만 명, 바르셀로나에서 90만 명이 거리를 행진하는 등, 여러 도시에서 대규모 집회가 벌어졌다. 곳곳에서 집회대오가 경찰과 충돌하였고, 170여 명이 연행되기도 했다.

MB 들어서만 14번째 해직…군사정권 이래 초유의 언론탄압

MB 들어서만 14번째 해직…군사정권 이래 초유의 언론탄압

전국언론노동조합은 5일 오전 프레스센터 앞에서 해직언론인들이 동참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의 언론탄압 중단과 해직 언론인들의 복직,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했다.

민주노총, 반노동 낙선후보 11명 선정

민주노총, 반노동 낙선후보 11명 선정

민주노총이 총선 후보 중 반노동 낙선대상자 11명을 선정하고 집중 낙선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5일 “각 산업분야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피해를 근거로, 19대 총선후보 중 대표적인 반노동 후보를 선정해 집중적인 낙선운동으로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 희망버스 참가자 ‘무더기 기소’…벌금폭탄

검찰, 희망버스 참가자 ‘무더기 기소’…벌금폭탄

희망버스 참가자들에 대한 검찰의 마구잡이식 약식기소가 줄을 잇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50여명에 이르는 희망버스 단순참가자들에 대한 약식기소를 시작으로, 검찰의 무더기 기소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여 사후 보복성 조치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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