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현 복수노조법 노조어용화 부추긴다\”

“현 복수노조법 노조어용화 부추긴다\”

지난 해 7일부터 발효된 현행 ‘복수노조 허용법’이 노조 어용화에 악용되기 쉽게 설계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이른바 ‘복수노조법’ 개정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민주노총, ‘선거방침 논의’ 임시대대회 무산

민주노총, ‘선거방침 논의’ 임시대대회 무산

4.11 총선 방침 논의를 위한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가 성원미달로 또 다시 무산됐다. 민주노총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문화회관에서 제53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4.11 총선 방침의 건’을 단일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할 예정이었다.

현대중 사내하청노동자 20년새 931% 증가

현대중 사내하청노동자 20년새 931% 증가

동구청이 한국비정규노동센터에 의뢰해 지난해 10월 18일부터 지난 2월 15일까지 넉달 동안 동구지역 비정규직 노동자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사내하청노동자의 90.3%가 계약기간이 1년이고 77%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자동갱신된다고 응답했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과 중국의 노동자 투쟁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과 중국의 노동자 투쟁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들도 예외는 아니다. 혼다 난하이 공장의 파업으로 자극을 받은 일련의 노동자파업이 주변 지역으로 들불처럼 퍼졌던 2010년에는 광둥성에 소재한 한국기업 10군데에서도 파업이 일어났다고 전해진다. 그 중에서 베이징현대자동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성우하이텍과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아성전자의 사례가 알려져 있다.

계파정치에 포위된 민주노총

계파정치에 포위된 민주노총

이명박 정권에 대한 국민의 저항이 극에 달한 지금 투쟁을 하지 않고 선거에만 관심 있는 민주노총 지도부가 도대체 통합진보당 지도부인가? 민주노총 지도부인가? 더 이상 민주노총을 지금의 상태로 놔두는 것은 민주노총에 사형선고를 내리는 것이다.

희망광장, 청와대 앞에서 7명 연행

희망광장, 청와대 앞에서 7명 연행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 희망광장”(희망광장) 참가자들 중 7명이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연행되었다.

초유의 언론사 동시파업, 국제사회에서 주목받을까

초유의 언론사 동시파업, 국제사회에서 주목받을까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1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에서 외신들을 상대로 정권의 언론장악을 규탄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기자회견에는 독일의 슈피겔을 비롯해 일본의 아사히, 마이니치, 미국의 ABC, 영국의 로이터 통신 등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희망광장 강제철거 예고

박원순 서울시장, 희망광장 강제철거 예고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12일째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 희망광장”(희망광장) 참가자들에게 서울시와 경찰이 21일 오전 각각 퇴거 협조를 요청해왔다.

언론 파업 승리위해 민주노총 하루 총파업에 나서자

언론 파업 승리위해 민주노총 하루 총파업에 나서자

언론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명운을 걸고 ‘끝장’ 투쟁에 나선 만큼, 민주노총이 올해 MB 정권을 ‘끝장’내기 위해 파업을 준비하는 만큼, 지금부터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 주자. 3월 22일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언론파업 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하루 총파업’을 힘차게 결정하자! 민주노총 대의원들의 동참을 호소한다.

희망텐트 쉐프가 만드는 희망의 밥

희망텐트 쉐프가 만드는 희망의 밥

희망광장 참가자들의 식사준비는 매일 조별로 돌아가며 지원을 하며 매 끼니의 메뉴선정 등 식사준비를 총괄하는 주방장은 ‘희망텐트 쉐프’로 유명한 신동기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조직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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