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기업을 선정하는 Publice Eye Award에서 2위를 하고 있는 삼성의 진면목이 한 번 더 드러났다. 13일,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병을 얻어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의 가족은 삼성본관 앞에 서있었다. 이날 본관 앞에서는 ‘삼성 인바이런 연구보고서 열람 제한 규탄 기자회견’ 이 열렸다.
법제처의 판단은 대다수 공공기관에 구속력을 가지고 있어 이번 유권해석 역시 전반적인 영역으로 확대될 소지가 다분한 상황이다.
12일 오후 6시 30분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교육관에서 \'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울산선언운동본부\'가 주최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현대기아차 본사가 있는 서울 양재동에서는 벌써 세 차례나 노숙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자들이 있다. 차가운 바닥에 비닐을 깔고, 스티로폼 깔고, 그리고 침낭만 있으면 어디든 눕는다. 그리고 현대기아차 본사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불법파견 철폐를 외치며, 대법 판결에 따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즉각 실시하라고 외친다.
법제처가 육아휴직 기간은 근무 경력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금호타이어 제조공장에서 17년간 일하다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진단을 받은 노동자 A씨에 대해 산업재해가 인정됐다.
빈곤사회연대, 대한은퇴자협회, 통합진보당, 민주노총, 한국노총,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노령연금법 개정과 기초노령연금 즉각 인상을 요구했다.
서울특별시가 12일, 서울특별시립 어린이병원 간병인 위탁 용역 업체를 선정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재항고심과 관련한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또한 2년 4개월째 대법원에 계류 중인 콜트콜텍 정리해고 판결역시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수노조 설립을 주도하고 있는 이들은 작년, 한진중공업 6기 채길용 집행부 간부들로 김상욱 전 수석부지회장과 부지회장 등 약 17명 선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10월 14일 3파전으로 진행됐던 한진중공업지회 7기 임원선거에서 차해도 후보에 밀려 고배를 마신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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