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현대중노조 선거 근로감독관 입회하라\”

\”현대중노조 선거 근로감독관 입회하라\”

현대중공업노동조합 19대 임원선거에 출마한 새로운민주노조건설을위한민주연합 김형균 위원장 후보와 현대중공업 출신 김진영, 이재현 울산시의원, 김경득, 황보곤 동구의원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노조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투표권 행사를 위해 통합투.개표와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의 선거 입회를 요청했다.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의 전진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의 전진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17일 오후 11시 민주노총,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비없세) 등 100여개의 노동·사회·시민단체를 구성된 비정규직없는세상을향한전진공동조직위원회(비정규조직위)는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차해도 한진중공업 지회장 당선자를 만나다

차해도 한진중공업 지회장 당선자를 만나다

한진중 정리해고철회 투쟁위원회(이하 한진정투위) 공동 부대표 였던 차해도 씨가 지회장으로 선출되면서, 한진중 회사측이 교섭에 어떻게 임할지 주목된다.

용역노동자, 노조법 개악의 최대 피해자

용역노동자, 노조법 개악의 최대 피해자

정부와 한나라당은 비정규직의 차별철폐와 고용불안 해소를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정부기관의 용역미화 경비노동자들의 임금과 관련된 법과 규정을 준수하여 생활임금은 못되더라도 최저임금에 시달리지 않게 해야 하며, 인건비로 산정되어 지급된 금액은 용역업체가 가로채지 못하고, 노동자의 인건비로 사용되게 지도감독을 철저해 해야 한다. 또한 국가계약법에 따른 일반용역적격심사 기준에 ‘기존 종사자의 고용승계계획’ 평가내용을 넣어 고용불안 문제를 해소하여야 한다.

근로기준법 위에 군림하는 보건복지부

근로기준법 위에 군림하는 보건복지부

현장에서 자신의 노동을 통해 장애인과 사회취약계층에 희망을 제공하고 의미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는 활동보조인들이 헌법 및 관련법에서 정한 최소한 수준의 보호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이 과연 세계의 선진국대열에 들었다고 하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분을 어떻게 설명해야 될 것인가.

현대차 노조 임원선거 4파전

현대차 노조 임원선거 4파전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4대 임원선거에 네 팀의 후보가 출마해 14일 후보등록과 기호추첨을 마쳤다.

한나라당, 비정규직 파견확대 또 꼼수

한나라당, 비정규직 파견확대 또 꼼수

한나라당이 비정규직 파견노동자를 보호한다고 내놓은 법안이 사실은 아예 정규직이 될 기회조차 주지 않겠다는 것으로 나타나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다. 노동계는 보호라는 이름 뒤에 파견직을 더 확대하려는 꼼수가 있다고 반발했다.

‘잠재적 자살 대상자’ 양산하는 KT

‘잠재적 자살 대상자’ 양산하는 KT

국내 최대 통신기업이자 국민들에게 공익적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KT가 민영화된 이후 외국자본을 비롯한 주주들과 고위 경영진의 배를 불리기 위해 노동자들을 얼마나 쥐어짜왔는지, 그리고 인건비 절감을 위한 KT의 위장된 정리해고 행태들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몰렸는지, KT가 얼마나 반사회적 기업인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현대중노조, 후보추천인 명부 은행 금고에 보관키로

현대중노조, 후보추천인 명부 은행 금고에 보관키로

현대중공업 관리자들이 총동원되다시피한 후보 추천서명 방해를 뚫고 새로운민주노조건설을위한민주연합 김형균-김진석-김규진 후보조는 추천인 500명을 채워 두번째로 후보등록을 마쳤다. 후보등록 순으로 기호가 배정되는 선관위 규칙에 따라 김형균 후보는 기호 2번이 배정됐다.

한진중 노조선거, 정투위 차해도 후보 당선

한진중 노조선거, 정투위 차해도 후보 당선

14일 치러진 금속노조 한진중공업 7기 임원선거에서 전체 조합원 809명 중 786명이 투표 97.1%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정투위 소속 비해고자 차해도 후보가 433표를 얻어 투표 조합원 54.5%로 과반수가 넘어 1차 투표에서 당선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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