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안희정 도지사 행보 우려스럽다

안희정 도지사 행보 우려스럽다

노동자들은 ‘집권 민주당’의 모습을 전북 버스파업에서 유성기업 투쟁에서 그려볼 수 있다. 정작 집권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뒤돌아선다는 것을 어렵잖게 짐작해 볼 수 있다. 결국 원하는 것은 노동자들의 ‘표’이지 노동자들의 생존권 보장이 아니다. 실제 집권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는 모습들이다.

희망 버스 “조남호 회장, 사과하고 정리해고 철회 해야”

희망 버스 “조남호 회장, 사과하고 정리해고 철회 해야”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이 10일 오전, 한진중 사태와 관련한 대국민 호소를 밝힌 가운데 희망의 버스 기획단이 10일 오전 9시, 대한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 회장의 대국민 사과와 정리해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대학생, 유성기업 노동자와 ‘올빼미’ 되다

대학생, 유성기업 노동자와 ‘올빼미’ 되다

유성기업지회의 비닐하우스농성장에 ‘2011 반(反)신자유주의 희망선봉대(이하 선봉대)’ 활동을 하는 학생 150여명이 찾아왔다.

한진중 노사 협상 들어가…‘정리해고’ 물꼬 트일까

한진중 노사 협상 들어가…‘정리해고’ 물꼬 트일까

양측은 지난 5일과 8일 두 번의 만남을 가졌으며 지속적으로 협상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이번 협상은 고용노동부의 중재로 이뤄졌으며, 양측의 협상이 본격화됨에 따라 한진중공업 사태 해결의 물꼬가 트일 수 있다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노동자와 철거민 ‘희망걷기’ 나서…“사회적 연대 확산될 것”

노동자와 철거민 ‘희망걷기’ 나서…“사회적 연대 확산될 것”

청소노동자와 철거민, 학습지 노동자, 성폭력 피해자가 모여 ‘희망 걷기’에 나섰다.

현대차 노조 쟁의발생 결의..파업 수순 밟는다

현대차 노조 쟁의발생 결의..파업 수순 밟는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9일 오후 2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대의원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현대차지부는 10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내고 상무집행위원과 대의원, 현장조직위원들의 출근투쟁을 전진 배치하는 등 파업 수순을 밟아가는 한편 11일 전조합원 보고대회를 통해 파업 동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유성-한진중 노동자 희망버스 타고 \’8월 20일 모이자!\’

유성-한진중 노동자 희망버스 타고 \’8월 20일 모이자!\’

전국금속노조(박유기 위원장) 유성기업지회와 한진중공업지회의 조합원들이 ‘금속노조 희망실천단’을 발족하고 2주간 전국의 금속노조 사업장을 순회하면서 8월 20, 21일 1박2일로 예정된 ‘820희망시국대회’ 참가를 독려하는 활동을 한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임원선거 시동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임원선거 시동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4기 임원을 뽑는 선거운동이 8일 시작됐다. 불법파견 정규직화 점거파업을 이끈 이상수 전 집행부가 지난 2월 조합비 횡령 사건으로 총사퇴한지 5개월여만에 치러지는 선거다.

\”경찰 조사도 억울한데 아버지까지 불러 확인하다니\”

\”경찰 조사도 억울한데 아버지까지 불러 확인하다니\”

“경찰은 채증자료와 제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조사를 계속 하고 있어요. 매번 불려가서 조사 받는 것도 억울한데, 이번에는 아버지까지 불러서 확인하다니...이게 말이 되나요?” 경찰이 지난 6월 22일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 야간충돌 수사와 관련해 조사대상자의 아버지를 불러 채증자료를 확인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의 마구잡이식 수사가 또 다시 도마에 올랐다.

4차 희망버스, 27일 서울서 열린다

4차 희망버스, 27일 서울서 열린다

그동안 1~3차 희망의 버스는 부산 영도 조선소 인근에서 진행됐지만, 이번 4차 희망의 버스는 오는 27일 토요일부터 1박 2일간 서울 도심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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