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월요일, 오전 8시 15분경 평상시처럼 선전전을 하던 전북고속 노동자를 관용차량이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관용차량 안에는 김완주 도지사가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당시 목격했던 전북고속 조합원은 관용차량이 사고 수습은 하지 않고 도주했다고 말해 상당한 논란이 될 전망이다.
코레일(허준영 사장)이 지난 5월 KTX 사고의 원인을 언론에 제보한 직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노조 간부를 고소한 사실이 드러났다.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 굴다리 밑에서 단식농성을 진행하던 이재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비대위원이 쓰러져 단식농성을 중단,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지난 6월 29일, 22일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과 용역경비간의 충돌 및 집단 폭행에 대해 책임 여부를 가리기 위해 경찰이 회사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04명 해고, 1092명 징계, 187명 고소고발, 3명 수배...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이 같은 무더기 징계를 현대차 원청회사가 기획하고 직접 지시해 진행했다는 문서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한진중공업, 유성기업 등 정리해고와 노동권 문제를 비롯해, 불법파견 심화와 교사 공무원 정치 탄압 등을 막아내기 위해 23일 주말, 노동자들이 길거리로 나왔다.
‘희망의 버스’로 전국 순회투쟁을 진행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2일, 서울로 입성했다. 2년이상 근무한 현대차 사내하청노동자는 불법파견이라는 대법원 판결 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교계와 여성, 시민, 사회단체, 노동계, 학계 문화계, 제 정당이 ‘희망 시국회의 200’을 제안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사내하청 성희롱 피해자가 ‘불안우울장애’와 ‘적응장애’로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했다.
기아자동차 사내하청노동자 574명이 기아자동차(주)와 사내하청업체들을 상대로 ‘근로자지위 확인 및 임금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