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사태를 다룬 KBS와 MBC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진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심의위)가 심의 제재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어서, 언론에 대한 부당 심의와 검열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홍익대학교가 홍익대 청소노동자 투쟁과 관련, 3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해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재벌과 자본의 착취 시스템의 비밀을 너무 많이 알고 있기 때문은 아닌가. 이윤착취의 비밀, 세상 돌아가는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금속탐지기로 일일이 밥을 휘저은 후 85호 크레인 위로 올린다는 얘기를 듣고 경악한다. 그것도 용역깡패의 더러운 손으로. 노동자에게 인권은, 노동조합에 인권은 박탈당할 자유만 있는가.
[네번째 이야기] 희망버스 기획단 정진우
[세번째 이야기] 시사만화가 이동슈
[두번째 이야기] 최근 홍대에서 명동으로 거주지를 옮긴 성수씨
2011년 7월 9일 출발하는 2차 희망버스를 앞두고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와 희망버스에 대한 얘기를 연작 형태로 담아 보았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부산양산지부(이하 금속노조부양지부)가 부산역에서 집회하고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85호크레인 맞은편으로 행진, 회사가 ‘외부세력 물러가라’며 영도조선소 앞 정문에서 ‘정상화 결의대회’를 해, 조합원과 관리자가 마주치는 풍경이 벌어졌다.
SC제일은행지부가 성과급 도입 등에 반대하며 10일째 파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금융노조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연봉제 도입 문제, SCB(제일은행), 론스타(외한은행) 등 투기자본의 ‘먹튀 행각’ 문제 등으로 9월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선언한 것이다.
홍준표 신임 한나라당 대표님의 감명 깊은 연설 잘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서민을 생각하는 대표님의 진심이 잘 느껴지는 연설이었습니다. 특히 조선소에서 일당 800원 받고 일하셨다는, 대표님 아버님 이야기와 사채업자들에게 시달렸다는 어머님 이야기가 많이 와 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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