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연봉7천 파업, 유령일 뿐!
금융감독원에 등재되어 있는 유성기업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사내이사 네 명(유홍우, 유시영, 이기봉, 최창범) 중 한 명이 가져가는 연봉이 1억4천만 원으로 연간 5억6천만 원을 네 명이 가져갔다. 그런데 2010년 3월 주총에서 정한 ‘이사보수한도액’은 8억 원이다. 이들 이사가 별로 하는 일도 없이 자리 꿰차고 앉아 거저 가져갈 수 있게 만들어놓은 상한선이 8억이라는 얘기다.
노동
이황현아(붉은몫소리)
2011.06.02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