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조합원 전체 징계위 회부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조합원 전체 징계위 회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하청업체들이 현대자동자 전주비정규직지회(전주지회)를 상대로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노동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징계 대상자도 조합원 340명 전원을 포함시켜 전주지회는 노동조합을 말살하려는 음모라고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메이데이 유감

메이데이 유감

제자들과 함께 4월 실천단을 꾸려 4.20, 4.30 그리고 5.1 메이데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대학생들 사이에서 등록금 문제가 쟁점이 되면서 한신대에서만 100명 가까이 참가하였고, 특히 새내기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촛불을 경험한 세대인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올해에는 특별활동 주간 프로그램으로 학교에서 채택되어 지도교수로서 공식성을 띄고 참여하였다.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 8대 요구안.신규채용 입장 차 확연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 8대 요구안.신규채용 입장 차 확연

현대차비정규직 3지회는 6일 오후 1시 현대차비정규직지회 교육관에서 간담회를 열어 \"현대차 신규채용 문제, 비정규직 정규직화 요구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3지회간 입장 차만 확인한 채 공동의 입장을 도출하는 데 실패했다.

서울도시철도노조 제3노총행?…노조 “명백한 오보”

서울도시철도노조 제3노총행?…노조 “명백한 오보”

일부 언론의 ‘서울도시철도노조의 제3노총 참여’ 보도에 대해, 노조가 “명백한 오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비정규직 없는 세상’ 100만 행진하겠다

‘비정규직 없는 세상’ 100만 행진하겠다

5월 4일,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비없세)’는 다락원 캠프장에 모여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투쟁 계획을 논의했다. 90년대 후반부터 이어져 온 비정규직 투쟁의 한계와 형태를 넘어서는 새로운 운동 모색의 자리였다.

[낡은책] 80년대 말, 하청구조와 노자관계를 어떻게 보았을까?

[낡은책] 80년대 말, 하청구조와 노자관계를 어떻게 보았을까?

모기업과 하청기업 노동자들의 분리를 가져오는 하청구조가 공단 구조와 하청기업의 입지구조로 인해 노동자 계급의 공동체를 해체시키는 조건으로 작용하지 않음을 잘 보여준다. 한 기업의 노조활동이 공단내 인접한 타기업 노동자들의 의식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이런 공단구조와 하청기업 입지구조의 특성이 업종별 연대 가능성을 높여준다.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실질사용자는 원청”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실질사용자는 원청”

강병재 대우조선사내하청조직위 의장의 철탑 고공농성 56일째를 접어 든 지난 3일.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는 철탑농성장 아래에서 ‘경남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날 참석자들은 강병재 의장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비정규직 투쟁 승리에 대한 결의를 모았다.

버스파업 35일간의 사투, 고공단식농성

버스파업 35일간의 사투, 고공단식농성

전북고속 투쟁이 하루빨리 승리해야 우리가 처음에 약속했던 공동투쟁, 공동단체교섭이 완성된다. 그 길에 함께 할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동지들도 전북고속이 시내버스와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사무금융연맹, 제3노총 맹비난..“공작정치의 산물”

사무금융연맹, 제3노총 맹비난..“공작정치의 산물”

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연맹이 제3노총 준비 세력을 두고 “어용이라는 좀비가 세상을 배회한다”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효성, 10년만에 다시 올린 민주노조 깃발

효성, 10년만에 다시 올린 민주노조 깃발

효성언양공장 노동자들은 지난 2일 화섬노조 울산지부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어 효성언양지회를 설립하고 민주노총 산하 화섬노조에 가입했다. 효성언양지회의 설립은 \"기존 노조가 기업별 단위노조이고 새로 설립되는 노조가 산업별, 지역별 단위노조인 경우에는 복수노조 금지규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례에 따른 것이다.

기사 26,14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