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사측과 노조측은 4월 초 교섭을 위한 회의테이블을 마련했지만 결국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마지막 협상이 결렬되면서 사측은 법적 절차 돌입 등으로 노조에 대한 압박의 수위를 높이고 있으며, 노조는 ‘재능교육 OUT 국민운동본부’를 출범시키며 대국민적 불매운동으로 사측과의 또 다른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
금융권의 이런 비용절감은 인력의 \'저렴화\' 즉 비정규직화를 동반해 왔고 이것은 금융보안 대형사고로 이어졌다. 일단 대규모 금융지주사들은 전산망 관리를 시스템 자회사에 맡기고, 자회사들도 2, 3차 하도급을 통해 전산 보안을 수준 이하의 업체에 맡기고 있었다는 것이 폭로됐다.
재능교육 노조 조합원들의 농성 투쟁이 1200일을 넘어선 가운데, 제 정당, 시민, 종교 단체들이 국민운동본부를 출범하고 사태해결에 나섰다.
론스타 게이트의 주요 책임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1일 검찰에 고발당했다.
지구의날을 하루 앞둔 21일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성명을 내고 \'핵발전소로부터 안전한 울산 만들기\' 노동자선언을 발표했다.
\"정규직 노조가 신분세습제를 통과시켰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오늘도 본관 앞에서 힘차게 비정규직 철폐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생참여위원회 설치를 두고 학생, 인권단체와 경기도교육청 간의 해석이 상이하게 달라 진통을 겪고있다. 이를 두고 학생과 인권단체는 “학생들을 배려하지 않은 행위”라며 시정을 요구했다.
지난 3~4월에 걸쳐 용역 업체와 임단협 의견접근안을 이끌어낸 연대, 고대, 이화여대 청소노동자들이 91.8%의 찬성으로 의견접근안을 최종 가결시켰다.
울산시민연대는 20일 성명을 내고 현대차노조가 이날 임시대의원대회에 상정한 장기근속자녀 우선 채용 요구안은 평등과 연대를 중시하는 노동운동의 정신을 훼손하는 일이라며 대의원대회의 부결과 노조의 사과를 촉구했다.
4.28 국제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한 추모 시민위원회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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