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쌍용차 지회, “법정관리 벗어난 새출발은 해고자 복직부터”

쌍용차 지회, “법정관리 벗어난 새출발은 해고자 복직부터”

쌍용자동차가 법정관리를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선언한 15일, 쌍용차 노동조합과 민주노총, 평택지역의 야4당, 시민사회단체 등은 평택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급 휴직자 등 해고자들을 즉각 복직과 조합원들에 대한 손배가압류 및 구상권 철회\"를 요구했다.

재능노조 전국순회투쟁, 현대차 비정규직과 선전전

재능노조 전국순회투쟁, 현대차 비정규직과 선전전

재능공대위는 14일 오후 5시 울산 롯데백화점 앞에서 시민선전전을 진행하고 오후 6시 롯데백화점 맞은 편에서 민주노총울산본부,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과 함께 \"재능 투쟁 승리를 위한 울산 결의대회\"를 열었다.

야4당, “범죄자 론스타, 외환은행 대주주 자격 박탈해야”

야4당, “범죄자 론스타, 외환은행 대주주 자격 박탈해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민주당, 창조한국당 등 야 4당과 투기자본감시센터, 그리고 론스타에 의해 피해를 입은 전국사무금융연맹과 외환카드 노동조합, 외환은행 노동조합, 외환카드 우리사주조합 등은 1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론스타 펀드의 외환은행 대주주 자격 박탈을 요구하고 나섰다.

억압을 깨뜨려 노동의 봄을 맞이하자

억압을 깨뜨려 노동의 봄을 맞이하자

3월말이면 현대차 노사간에 체결한 단체협약의 시효가 만료돼 전임자 임금지급을 중단할 상황이며, 7월이 되면 회사는 합법적으로 제2의 어용노조를 설립하도록 사주할 수도 있다. 그야말로 자본천국 노동지옥의 암울한 최악의 상황이 다가온다.

청소노동자 2차파업…고대, 연대, 이대 학생 4만명 파업지지

청소노동자 2차파업…고대, 연대, 이대 학생 4만명 파업지지

이대, 연대, 고대 학생들은 15일 오전, 이화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와 경비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히며, 학교와 업체 측의 조속한 사태해결을 요구했다. 이미 이들 세 학교에서는 4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노동자 파업을 지지하는 서명을 마친 상태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꽃샘추위: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에서 혜자 씨네 가족 집을 잃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꽃샘추위: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에서 혜자 씨네 가족 집을 잃다

김혜자(고양시 행신동세입자투쟁위원회 위원장) 씨가 천막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 앞에는 고양시 공무원 20여 명이 확성기와 소화기 등을 들고, 김혜자 씨 네 식구가 사는 천막 철거할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금호타이어 노조, \”도급·전환배치 저지한다\”

금호타이어 노조, \”도급·전환배치 저지한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도급화 문제를 놓고 노사가 첨예하게 대립중이다. 사측이 광주공장 정년퇴직으로 인한 결원에 대해 외주사 도급인원을 투입하면서 지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쌍용차 해고자, \”쌍용차는 복직합의 즉각 이행하라\”

쌍용차 해고자, \”쌍용차는 복직합의 즉각 이행하라\”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차 노동자들의 잇단 죽음과 자살은 명백한 사회적 타살”이며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복직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8/6합의서 이행 및 무급휴직자와 비정규직 노동자 복직약속 즉각 이행 △손배 가압류 철회와 해고노동자 즉각 복직 △교섭요구수용하고 실질적 생계대책 즉각 마련 등을 주장했다.

현대중공업! 끝까지 책임묻겠다!

현대중공업! 끝까지 책임묻겠다!

2년간 싸워온 현대중공업과의 투쟁을 민주노총울산본부와 민주파 현장조직은 포기해도 저 한미선은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굴복과 포기는 노동자의 생존에 대한 살인이기 때문입니다.

현대차 정규직 노조, “4월 임단협 전 비정규직 교섭 끝내야”

현대차 정규직 노조, “4월 임단협 전 비정규직 교섭 끝내야”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오후 6시30분 지회 교육관에서 회의를 소집해 10일 진행된 비정규직 특별교섭 관련 5주체(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지회) 회의 결과와 4주체(금속노조,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지회) 논의 결과를 보고한 뒤 \"11일 확대간부 토론회를 통해 각 사업부 선관위를 구성하고 이후 일정은 차기 비대위와 선관위에서 논의한다\"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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