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상설연대체 준비위 반쪽으로 출범할 듯

상설연대체 준비위 반쪽으로 출범할 듯

민주노총이 제안해 추진됐던 상설연대체 준비위원회가 오는 3월 10일 공식 출범하기로 했지만 반쪽짜리 논란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강경대응…노조 “행동 할 수밖에 없다”

현대차, 강경대응…노조 “행동 할 수밖에 없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10일 고등법원의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는 정규직’이라는 판결에 대해 대법원 상고와 헌법소원 제기를 밝힌 것에 대해, 금속노조가 입장을 밝혔다.

2011 한국사회포럼, 17일 개막

2011 한국사회포럼, 17일 개막

17일 12시30분 개막식과 개막 대토론회 <한반도 긴장, 진보적 관점과 대응>을 시작으로 19일까지 4개의 기획토론회와 참가단체가 주관하는 11개의 단체토론회가 진행된다. 19일 폐막 대토론회 <진보정치의 재구성, 그 미래를 말하다>와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현대차는 전쟁 전야로 치닫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전쟁 전야로 치닫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자동차를 만드는 노동자이지만 현대차 ‘사원증’을 받지 못한 사내하청 노동자로 10년을 살아오면서 느꼈던 제 마음을 세 통의 편지에 담아 보냅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 통보…노조, 교섭결렬 공식화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 통보…노조, 교섭결렬 공식화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지난 2월14일 오후 5시30분 현대차 울산공장 안 천막농성장에서 쟁대위 회의를 소집해 \"4대 의제와 관련된 교섭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결정하고 오는 17일 총파업 출정식을 통해 공식화하기로 했다.

양대노총 위원장 16일 전격 비공개 조찬 회동

양대노총 위원장 16일 전격 비공개 조찬 회동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이 16일 오전 8시께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조찬 회동을 가졌다. 조찬회동 참석자는 양대노총 위원장과 사무총장, 대외협력라인으로 알려졌다.

홍익대, 청소노동자와 대화 거부…노조, “직접고용 해야”

홍익대, 청소노동자와 대화 거부…노조, “직접고용 해야”

(가)공공운수노조 준비위는 15일 오후 4시, 홍익대 앞에서 집중결의대회를 열고, 학교 측이 노조와의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집회에는 약 2000여 명의 공공노조 조합원들과 연대 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현대차 본사 앞, 비정규직 철폐 집중집회 열어

현대차 본사 앞, 비정규직 철폐 집중집회 열어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는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정규직화 이행이 실현되지 않는 이상, 더 많은 연대단위들의 투쟁을 모아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이다. 15일 오후 1시 30분,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열린 집중집회에서 역시 각 연대단체들의 결의들이 이어졌다.

한나라당, 한국노총 문제 해결 TF 구성키로

한나라당, 한국노총 문제 해결 TF 구성키로

한나라당이 15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한국노총과의 정책연대를 복원하기 위해 중량감 있는 당 인사를 중심으로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현대차 고공농성자, \”투쟁 목표 흔들리지 말아야\”

현대차 고공농성자, \”투쟁 목표 흔들리지 말아야\”

지난 12일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 고공농성에 돌입한 현대비정규직지회 노덕우 전 수석부지회장, 김태윤 조합원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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