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 함께 귀향선전전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 함께 귀향선전전

1일 본격적인 설 대이동이 시작된 서울역 앞에서 야당과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설 민심잡기에 나섰다.

한진중공업 파업노동자들에게 드리는 글

한진중공업 파업노동자들에게 드리는 글

김진숙 지도위원은 분명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분쇄를 위해서 노동자 모두에게 투쟁의 진정성과 계급적 단결투쟁을 요구하면서 크레인을 선택했을 것입니다. 모든 노동자에게 투쟁의 진정성과 계급적 단결투쟁을 요구하는 김진숙 동지의 뜻을 존중해 한진중공업 파업노동자들과 전체 민주노조운동이 더욱더 힘차게 투쟁할 것을 기대해 봅니다.

[4대강 논란] 4대강사업 사망자 20명…‘정부 과욕 죽음 불러’

[4대강 논란] 4대강사업 사망자 20명…‘정부 과욕 죽음 불러’

작년 5월31일 4대강 사업을 강력히 반대하던 문수 승려의 분신을 비롯해 6월11일 4대강으로 인해 보상금 없이 생계현장에서 쫓겨나 음독자살한 낙동강 골재채취업자, 9월 4대강 수질오염 사고대응 작업 공무원 뇌출혈로 사망 등이다.4대강 건설현장 산재로 인한 심각한 부상도 15명에 이르는 등 인명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익사, 추락, 협착, 골절 등이다.

버스파업, 사측 노조인정 의사 밝혀

버스파업, 사측 노조인정 의사 밝혀

사측은 노측의 교섭 요구에 대해 징계자 처리, 노사 민형사 처리만 대화할 수 있다고 통보했지만, 돌연 교섭 시작 15분 앞두고 포괄적으로 논의하겠다는 의사를 표함으로써 교섭이 진행될 수 있었다. 이번 교섭은 사측에서 노조인정을 어떤 식으로든 인정하겠다고 밝혀 다소 진척을 보였다.

\”경기도 공립유치원 임시강사 투쟁 승리\”

\”경기도 공립유치원 임시강사 투쟁 승리\”

도교육청 쪽은 임시강사들의 요구를 대부분 수용했다. 김상곤 교육감은 지난 선거에서 내걸었던 임시강사 문제 해결이라는 약속을 이행했다. 이로써 고용보장과 처우개선을 위해 진행된 임시강사들의 3년의 투쟁이 일단락 됐다.

대우자판, 설 선물로 ‘조합원 전원해고’

대우자판, 설 선물로 ‘조합원 전원해고’

대우자동차판매(대우자판)가 설 연휴 전인 31일, 대규모 정리해고를 단행했다. 31일 정리해고 단행 명단에는 희망퇴직자를 제외한 노동자 전체가 포함돼 있다. 특히 184명인 금속노조 전 조합원이 해고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복수노조, 확대의 기회인가 분열의 위기인가

복수노조, 확대의 기회인가 분열의 위기인가

사업(장) 단위 복수노조 허용이라는 변화만으로 조직률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 반대로 기존 노조의 분할 또는 제2노조의 신설로 노조 숫자가 늘어날 가능성은 확실히 커졌다.

쌍용차 두 번의 먹튀를 막기 위해 해야 할 일들

쌍용차 두 번의 먹튀를 막기 위해 해야 할 일들

쌍용차노동자들의 ‘희생’의 기반하에 쌍용차의 ‘회생’의 조건이 만들어 지고 있다. 제2의 먹튀를 막기위해서도, 쌍용차가 진정으로 부활의 조건을 회복하기 위해서도, 지난 상처를 보듬기 위해서도,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한 600명의 노동자를 복귀시켜야 할 것이다.

‘민주당과 계급연합 않겠다’는 약속 지켜져야 한다

‘민주당과 계급연합 않겠다’는 약속 지켜져야 한다

1월 27일 열린 민주노총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김영훈 위원장은 ‘민주당과 계급연합하지 않겠다’ 하고 말했다. “상설연대체는 민주당 및 신자유주의 세력과 연대연합하지 않겠다. 우리에게 계급연합은 농민들과의 연합뿐이다.”

왜, 고령의 여성들이 청소노동을 해야 했던가?

왜, 고령의 여성들이 청소노동을 해야 했던가?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같은’ 홍대 청소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터무니없이 낮은 임금을 받으며 일했다는 것에 경악했지만, 사실 이러한 저임금과 낮은 대우는 청소가 ‘어머니의 일’이었기 때문에 정당화될 수 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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