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이후의 삶, 공공 씨의 하루
다시 2021년 오늘, ‘동네방네 공공성, 구석구석 노동권’을 위한 6.30. 공동행동에 나서는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그리는 사회공공성의 미래는 이러하다. 허황되고 먼 이야기일까. 투쟁이 켜켜이 쌓이고, 실천이 하나둘 일어나고, 연대가 곳곳에서 벌어질 때, 아주 먼 미래의 일만은 아니다. 코로나 19 이후, 이미 공공성의 가치와 국가책임의 필요는 서서히 드러나고 있지 않은가.
노동
이승철(공공운수노조 정책기획국장)
2021.06.29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