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KEC 분신, 김준일 지부장 한강성심병원 이송

KEC 분신, 김준일 지부장 한강성심병원 이송

이날 경찰의 김 지부장 연행시도가 노사 대표 교섭 장소 화장실에 수십명의 사복경찰이 대기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KEC 분신, 김준일 지부장 한강성심병원 이송

KEC 분신, 김준일 지부장 한강성심병원 이송

KEC 공장 점거농성 중이던 김준일 금속노조 구미지부장이 회사쪽과 교섭 중에 경찰이 연행을 시도하자 이에 격분해 시너를 끼얹고 분신했다.

‘21세기 전태일’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21세기 전태일’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근로기준법을 지키라”고 외치는 ‘21세기의 전태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5시 반부터 열린 노동자대회에서 5,000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죽지 않고,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하고 싶다”며 근로기준법 준수와 비정규직 철폐를 외쳤다.

“투쟁 주체가 비정규직으로 넘어가고 있다”

“투쟁 주체가 비정규직으로 넘어가고 있다”

30일 오후 3시,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를 비롯하여, 금속노조 소속 비정규직 조합원들과 연대단체 회원들 약 1500여 명이 모였다.

KEC앞 집회 불허…가두 시위

KEC앞 집회 불허…가두 시위

KEC 점거농성을 지원하기 위해 모인 민주노총 조합원 1천여명이 경찰의 공장 앞 집회 불허 조치에 항의하며 구미 시내 주요도로에서 기습 가두시위를 벌였다. 민주노총(위원장 김영훈)은 29일 낮 3시 구미 KEC 공장 정문 앞에서 KEC 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충북도교육청 전교조 해임 2명 정직 6명

충북도교육청 전교조 해임 2명 정직 6명

밤 11시 경 충북도교육청 징계위원회는 민주노동당 후원금을 납부한 교사들에 대한 중징계를 결정했다. 해임 2명, 3개월 정직 5명, 1개월 정직 1명 총 8명으로 징계가 의결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많은 수의 교사가 징계를 받았다. 나머지 4명은 법원 1심 판결 뒤로 미뤄졌다.

4개 교육청 민노당 후원 교사 징계결정…교육청별 혼선

4개 교육청 민노당 후원 교사 징계결정…교육청별 혼선

29일 민주노동당을 후원한 이유로 기소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에 대해 대전, 충북, 울산, 경남 등 4개 시도 교육청이 해임, 정직 등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나머지 교육청은 징계위원회를 다시 소집하거나 징계를 법원 판결 이후로 유보하는 등 전국적으로 혼선이 벌어졌다.

울산교육청, 전교조 교사 4명 정직 처분

울산교육청, 전교조 교사 4명 정직 처분

울산교육청 징계위원회는 진보정당을 후원했다는 이유로 전교조 교사 4명에 대해 정직 처분을 결정했다. 교육청은 29일 오후 5시에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전교조 권정오, 하혜영, 차한아, 문정희 조합원에게 각각 정직3개월, 정직2개월, 정직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불법파견을 넘어 사내하청 폐지 투쟁으로\”

\”불법파견을 넘어 사내하청 폐지 투쟁으로\”

\'불법파견 정규직화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울산대책위원회\'는 28일 오후 7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불파투쟁의 요구, 집단소송 문제, 원하청 연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포토] 포크레인 앞에서 하반기 비정규 투쟁을 결의하다

[포토] 포크레인 앞에서 하반기 비정규 투쟁을 결의하다

2010년 하반기 비정규직 투쟁결의 문화제가 불법파견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공동농성단과 기륭 비정규 투쟁 승리를 위한 공대위 주최로 지난 29일 밤 기륭 구사옥 포크레인 농성장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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