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주의 후보가 바라보는 ‘사회주의 대중정당’은?

사회주의 후보가 바라보는 ‘사회주의 대중정당’은?

<참세상>은 지난 13일, 사회주의 좌파 공투본 대선 경선에 후보로 출마한 이백윤(기호 1번), 이갑용(기호 2번), 박성철(기호 3번) 후보와 대담을 진행했다. 이번 대담에서는 사회주의 대중화 방안에 대한 고민과 이후 창당할 사회주의 대중정당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참세상> 기자들이 패널로 참석해 독자들로부터 받은 질문을 취합해 후보자들에게 질의했다.

불안정 예술노동자 출신 “야만적, 범죄적 자본주의 끝내자”

불안정 예술노동자 출신 “야만적, 범죄적 자본주의 끝내자”

한국 사회 체제 전환을 내건 3명의 ‘사회주의 후보’가 20대 대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참세상>은 ‘사회주의 대선후보’로 나선 3인의 인터뷰를 기호 1번 이백윤(사회변혁노동자당), 기호 2번 이갑용(노동당), 기호 3번 박성철(노동당) 순으로 게재한다. 인터뷰는 11개의 공통 질문으로 구성했다.

“준비된 사회주의 후보, 공약만으로 충분한 지지 얻을 수 있다”

“준비된 사회주의 후보, 공약만으로 충분한 지지 얻을 수 있다”

한국 사회 체제 전환을 내건 3명의 ‘사회주의 후보’가 20대 대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참세상>은 ‘사회주의 대선후보’로 나선 3인의 인터뷰를 기호 1번 이백윤(사회변혁노동자당), 기호 2번 이갑용(노동당), 기호 3번 박성철(노동당) 순으로 게재한다. 인터뷰는 11개의 공통 질문으로 구성했다.

이윤보다 공존, 경쟁보다 연대, “새로운 사회주의로 갑시다”

이윤보다 공존, 경쟁보다 연대, “새로운 사회주의로 갑시다”

한국 사회 체제 전환을 내건 3명의 ‘사회주의 후보’가 20대 대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참세상>은 ‘사회주의 대선후보’로 나선 3인의 인터뷰를 기호 1번 이백윤(사회변혁노동자당), 기호 2번 이갑용(노동당), 기호 3번 박성철(노동당) 순으로 게재한다. 인터뷰는 11개의 공통 질문으로 구성했다.

역대급 비호감 대선 속 ‘이제 사회주의’ 외친 3명의 후보들

역대급 비호감 대선 속 ‘이제 사회주의’ 외친 3명의 후보들

사회주의 대선후보를 뽑기 위한 본격적인 경선이 시작됐다. 지난 3일 마감한 사회주의 좌파 공투본의 경선 후보 등록에선 총 3인의 후보가 출마의사를 밝혔다. 이백윤(사회변혁노동자당), 이갑용(노동당), 박성철(노동당) 등 3명의 후보가 약 한 달 간의 선거 운동을 거쳐 20대 대선에 출마할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된다.

좌파 정당‧단체들 ‘사회주의‧좌파 대통령 후보’ 뽑는다

좌파 정당‧단체들 ‘사회주의‧좌파 대통령 후보’ 뽑는다

좌파 정당 및 단체들이 대선과 지방선거 대응을 위한 공동투쟁본부를 출범했다. 이들은 12월 말까지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사회주의 좌파 대선 후보’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대선 투쟁에 돌입한다. 현재 참가 단위별 후보자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7년 체제’와 ‘48년 체제’를 넘어서

‘87년 체제’와 ‘48년 체제’를 넘어서

보수 양당 독점구도와 선거민주주의에 대해 적극적인 비판보다 선택적인 적응을 선택한 좌파는 이미 좌파일 수가 없다. 설사 제한적으로나마 선거제도와 제도정당정치를 활용하더라도, 만약 이 제도정치, 그리고 87년 체제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선거제도를 통한 제도정치로의 진입과 의회정당으로서의 활로를 모색하는 것이 존립의 목표로 전락한다면, 그 역시 좌파일 수가 없다.

87년이후 보수-자유 동거체제의 완벽한 귀결

87년이후 보수-자유 동거체제의 완벽한 귀결

노태우 국가장이 5일장으로 끝나고 대중은 곧 이 날을 잊고 말겠지만, 이 심각한 결정이 이 나라 현대사, 특히 민주화이행 이후 민주주의의 역사에 앞으로 끼칠 악영향은 분명하다. 자유주의 정권은 국가장과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양대 법률을 입법해두고서 법 논리와 판결을 무시하면서 법위의 정치를 구사했다. 그들은 자신을 유일 민주화세력으로 동격화하면서도 항상 민주주의에 대해 불철저했고, 배덕의 민주주의 정치를 해왔다.

“사회주의·좌파 대통령·지방 선거 공동투쟁본부 함께하자”

“사회주의·좌파 대통령·지방 선거 공동투쟁본부 함께하자”

내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 선거를 앞두고, 사회주의 정치 운동을 본격화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정권이 아닌 체제”를 바꾸자는 운동이다. 이를 위해 노동자·민중이 ‘사회주의·좌파 대선·지선 공동투쟁본부(공투본)’를 구성해 직접 대선후보 공약을 만들고 후보를 선출하는 등 선거 대응을 하자는 제안을 담고 있다.

변혁당, 정치활동 자유 막는 정당법 ‘위헌 심판’ 촉구

변혁당, 정치활동 자유 막는 정당법 ‘위헌 심판’ 촉구

지난해 총선을 앞둔 시기, 사회변혁노동자당은 중앙선관위원회로부터 정당으로 표현된 일체의 표현물을 삭제하고 ‘당’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공문을 받았다. 중앙선관위는 ‘정당법’ 위반을 근거로 들었는데, 등록 정당이 아닌데 명칭에 ‘당’자를 사용했다는 것이었다. 변혁당은 정당 명칭 사용을 금지하고, 과도한 등록 요건을 요구하는 현행 정당법이 헌법에 위배된다며 지난 3월 재판부에 위헌법률심사청구서를 제출했고, 재판부는 이를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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