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정부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비정규직 노조를 탄압하기 위해 민간기업 노조탄압과 노조와해에 앞장선 폭력용역업체 주)CJ시큐리티와 3,564만원에 계약한 사실이 드러났다.
천호선 대선 기획단장은 “우리당이 혁신 진보세력과 진보 대표정당으로 자리매김하기위해 선거운동과정에서 차별적 모습을 보여야한다”며 “진보정치 전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극복 위해선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대선 후보 출마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가 7일 새진보정당추진회의 창당발기인대회 축사에서 새로운 노동중심의 진보정당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새진보정당추진회의는 이날 창당발기인대회를 통해 당의 이름을 ‘진보정의당’으로 정했다. 권영길 전 대표는 진보정의당에 참가하지는 않았다.
기존 무소속 사회연대후보라는 틀보다는 여러 세력이 가설정당이라는 틀에 모일 때 진보신당의 전 조직적·물적 역량을 가장 효과적으로 투여할 수 있다는 판단도 작용했다.
이명박 정부가 핵심 일자리 창출 사업 중 하나로 2010년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제시한 민간고용서비스활성화 사업이 수백억 원의 돈만 쏟아 붓고도 저조한 취업성과가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통합진보당 탈당파인 새진보정당추진회의는 오는 21일 1단계 창당을 앞두고 민주노총 산별대표자들과 노동자·민중후보 연석회의 쪽 논의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이 환경부와 서울시로부터 “용산 미군기지 유류오염 정화 관련 미군측과 협의 요청” 공문과 “녹사평역 유류오염 지하수 정화용역보고서(2011년 11월)”를 분석한 결과 미군기지 밖 지하수로 기름이 지속적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통합당이 4일 오전 의원총회에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홍영표 의원 대표발의)를 당론으로 확정해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08년 MB정부에 쏟아졌던 최대의 비난 중 하나였던 부자감세 논란을 피하기 위해 정부가 의도적으로 수치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통진당은 지난 23일 중앙위원회 예산안 논의 과정에서 유시민 펀드가 당의 부채로 승계돼 있지만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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