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석기·김재연 운명 가를 의총 23일로 결정

이석기·김재연 운명 가를 의총 23일로 결정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선거 부정 논란으로 중앙당기위에서 당원 제명 처분을 받은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운명을 가를 의원총회 일정이 오는 23일(월) 오전 8시로 잡혔다.

진보신당 홍대 인근으로 옮기고 뜨거운 여름 준비

진보신당 홍대 인근으로 옮기고 뜨거운 여름 준비

진보신당은 8월 안에 다양한 진보좌파 세력과의 만남을 통해 진보좌파 정당 건설을 위한 제반 준비와 판단을 마친 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 진보좌파 정당 건설로 가는 과정으로의 대선을 준비하고, 노동중심의 정치세력화라는 논점을 만들 고민을 하고 있다.

임태희 대선 공약, “최저임금 150만원으로”

임태희 대선 공약, “최저임금 150만원으로”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인 임태희 전 노동부 장관은 19일 걱정없는 나라를 위한 4가지 정책 중 하나로 “최저임금을 2배 이상 인상해 88만원 세대를 150만원 세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기갑 만난 황우여, “후보 내고 독자적인 당으로 커야”

강기갑 만난 황우여, “후보 내고 독자적인 당으로 커야”

19일 강기갑 통합진보당 당대표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황우여 대표가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 야권연대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민주당,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위증 고발”

민주당,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위증 고발”

민주통합당이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인사청문특위 보고서를 단독으로 채택하고 19일 청와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석기·김재연 제명 의총, 이번 주 개최도 가능

이석기·김재연 제명 의총, 이번 주 개최도 가능

통진당은 지난 두 달 동안 두 의원의 제명 문제를 놓고 당내 갈등이 컸지만 이미 다양한 소명 절차를 거친 만큼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처리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김성태, “한국노총, 특정정당 정치도구로 이용당해”

김성태, “한국노총, 특정정당 정치도구로 이용당해”

한국노총 출신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노총을 향해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추구해야 할 노동단체가 노동운동의 순수성을 상실한 채 특정정당의 정치적 도구로 이용당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은수미, “노동부에 ‘해외 타임오프 자율’ 보고 무시당해”

은수미, “노동부에 ‘해외 타임오프 자율’ 보고 무시당해”

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이 노동연구원 연구원 시절 고용노동부에 “타임오프에 따른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은 노사 자유로 결정하는 것이 세계적인 대세라는 조사 보고를 했지만 무시됐다”고 밝혔다.

심상정, “이제 민주주의는 노동과 만나야 한다”

심상정, “이제 민주주의는 노동과 만나야 한다”

18일 심상정 통합진보당 원내대표는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노동과 만나야 한다”며 경제사회 민주화를 위해 19대 국회가 노동에 대한 인식의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은수미, “1심 판결로도 원직복직.임금가지급 법 개정”

은수미, “1심 판결로도 원직복직.임금가지급 법 개정”

뒤늦게 이 문제를 국회에서 해결하기위해 나서려고 한다. 국회 안에서 이 문제가 사회적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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