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김병화 연관 저축은행 브로커는 사채업자”
12일 오전 박영선, 김선동, 우원식 등 야당 청문위원들은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병화 후보자는 위장전입만 2건, 다운계약서가 3건. 다운계약서에 따른 세금 탈루가 3건”이라며 “단순하게 이 사실 하나만 들어도 대법관 후보로는 적절치 않은데 이명박 정부는 무엇을 믿고 이런 후보자의 청문회를 해달라는 지 이해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정치
김용욱 기자
2012.07.12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