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다음 주 타임오프제와 복주노조 관련 노동 관련법을 당론으로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혀, 여소야대가 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통과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통합진보당은 10일 오후 2시 원내대표 선출을 단일 안건으로 상정해 의원단 총회를 열고 심상정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통합진보당 비례 14번이었던 서기호 전 판사는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19대 국회의원 의석 승계자 결정통지서를 받았다.
당내 주요 대선 후보군들과 지지율 격차를 만회하기 힘든 상황에서 나온 불출마 선언은 큰 파장은 없었지만, 많은 이들이 그가 최근 3년간 보여준 친노동 행보에 박수를 보냈다.
김제남 통합진보당 의원이 5일 저녁 원자력 안전위원회의 고리 1호기 재가동 승인을 놓고 부산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긴급 ARS 전화 여론조사를 한 결과 부산시민들 66.9%가 고리 1호기 폐쇄에 대해 찬성했다.
통합진보당 비례경선 2차 진상조사 위원 중 당권파 쪽 온라인 분과 조사위원인 윤영태 위원이 지난 4일 진상조사위원회에서 발표한 보충 의견서를 두고 “진상조사특위 8인 위원들의 무지에 의한 사실왜곡 사례”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윤금순 의원은 강창희 국회의장에게 제출하는 사직서에서 “본인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부실 선거에 따른 당 중앙위원회 결정을 준수하기 위한 사유로 국회법 제135조 제2항에 따라 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과 한국노총 금융산업노조가 2012 대선승리를 위한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5일 오전 금융노조는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조합원 2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문재인, 손학규, 조경태 등 민주당 대선후보, 당 지도부 들과 함께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송재영 후보가 전국범위의 한 산별노조 공식메일에 경기도 거주 통합진보당원 전체 1만 2천 여 명의 신상정보가 담겨있는 당원명부 원본 엑셀파일을 첨부해 보냈다는 것.
특위는 특히 보충 의견서를 통해 2차 보고서와 김인성 보고서가 해석이 다른 이유를 두고, 특정 정파에 속한 당직자들의 진술과 언론플레이에 드러난 여러 의구심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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