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 40분 께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이석기 의원이 대표로 재직했던 ㈜씨앤커뮤니케이션(구 CNP전략그룹), ㈜사회동향연구소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진보신당 창당준비위(진보신당)는 지난 4.11 총선을 앞두고 이정희 통합진보당 전 대표가 한 야권연대 관련 발언에 대한 사과문을 받아들이고 허위사실 유포 관련 고소를 취하하기로 했다.
4.11 총선이후 통합진보당의 당권자가 2만 여명이 줄어든 결과에 대한 구당권파와 비당권파연합 쪽 해석 차이가 새로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검찰이 13일 민간인 불법사찰의 몸통과 윗선, 입막음용 돈의 출처를 밝히지 못한 채 최종수사 결과를 발표하자 야당은 전형적인 정치검찰의 꼬리자르기식 수사라고 비난했다.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12일 광주 망월동을 참배한 후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후보의 자진사퇴를 재차 촉구했다.
좌파가 나서야 한다. 그 첫걸음은 노동자 민중의 정당한 계급적 생존권을 요구하는 파업이다.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의 기가 꺾이고 소위 말하는 진보정치는 통진당 사태로 풍비박산 났으며 총파업은 기대난망일 것 같은 상황, 종북좌파니 종북주사파니 하는 메카시즘 언어로 기세등등한 우익세력의 발호, 이대로는 2012년이 이미 다 지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는 절박한 심정이다.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 제명 문제가 건설·화물 특수고용직 노동자 노동권 쟁취 총파업 투쟁으로 불똥이 튀었다.
심상정 통합진보당 의원과 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은, 현대자동차가 8월 2일 이후 2년 미만 불법파견 직접고용 전환 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2년 이하 한시 근로자 1,564명을 계약 종료하고 기간제로 재채용하는 계획이 담긴 내부 문건을 11일 공개했다.
생사 갈림길에 있었지만 60일 동안 햇볕 한 점 못 보고 지하실에서 가족들도 어디 있는지 생사를 몰라가지고 병원 영안실로 시체 찾으러 다니고 한강변으로 혹시 시체 있나 찾아다니고 물론 다 이거 무죄였지만
진보신당이 11일 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군부독재 잔당 의원 출입금지’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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