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정희 사퇴논란…홍희덕, “대표 판단이 옳은 판단”

이정희 사퇴논란…홍희덕, “대표 판단이 옳은 판단”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여론조작 파문에도 후보 사퇴여부를 일축하고 있는 가운데, 홍희덕 통합진보당 의원이 “대표께서 판단을 하시는 바가 옳은 판단이 아니겠냐”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민주당 뺀 야4당, “4.11 이후 4대강 원상회복”

민주당 뺀 야4당, “4.11 이후 4대강 원상회복”

야4당과 4대강 범대위는 정책 협약을 통해 4.11 총선 야권 승리 이후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수주비리, 부실공사 등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이루기 위해 모든 자원을 활용한 공동 조사를 병행하기로 했다.

“민주당 4-5년 전보다 비정규직 권리입법 전향적”

“민주당 4-5년 전보다 비정규직 권리입법 전향적”

민주당은 4-5년 전에 강하게 반대했던 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간접고용 금지 법제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등에 전향적인 입장을 보였다. 통합진보당이나 진보신당, 녹색당은 권리입법에 전면 동의했다.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투표 폭탄 안고 순번 확정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투표 폭탄 안고 순번 확정

통합진보당은 비례후보 선출과정의 부정투표 논란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하고 진상조사를 선거 이후로 미뤄 사실상 폭탄을 안고 총선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성추행 전력 윤원석, 21일 밤 ‘후보 사퇴’로 가닥

성추행 전력 윤원석, 21일 밤 ‘후보 사퇴’로 가닥

과거 성추행 전력이 공개돼 부적격 공천 논란을 일으킨 윤원석 통합진보당 성남중원을 후보가 오늘(21일) 중으로 후보직 사퇴를 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경남 창원을, 야권 단일화 결렬…거제도 휘청

경남 창원을, 야권 단일화 결렬…거제도 휘청

단일화 결렬의 최대 쟁점은 김창근 선본 측이 손석형 후보 측에 제시한 단일화 조건 때문이었다. 손석형 후보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의원으로 당선됐지만, 임기 중 중도사퇴하고 총선에 출마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허준영, “농민 사망, 대량해고, 철도사고…다 모함이다”

허준영, “농민 사망, 대량해고, 철도사고…다 모함이다”

허준영 후보가 경찰청장에 재임했던 지난 2005년, 농민 집회에서 농민 2명이 강경진압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허 후보는 “그게 벌써 7년 전 일인데, 저는 그 문제에 대해 경찰에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항변했다.

울산중구의회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조례 부결

울산중구의회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조례 부결

진보신당울산시당은 \"소속 의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잘못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가장 단호한 조치를 통해 진보신당의 당론이 골목상권 지키기에 있음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 20일 성추행 윤원석 공직 후보 인준

통합진보당, 20일 성추행 윤원석 공직 후보 인준

통합진보당 대표단이 성추행 전력이 있는 윤원석 성남 중원을 후보를 20일 전국운영위 권한을 위임받아 인준했다.

진보신당, “이정희, 윤원석, 정진후 후보 사퇴해야”

진보신당, “이정희, 윤원석, 정진후 후보 사퇴해야”

진보신당은 21일, 논평을 발표하고 “이정희 후보와 윤원석 후보는 국민 앞에 반성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맞다”며 “그렇지 않는다면 통진당의 당명 자체가 ‘진보’의 이름을 더럽히는 꼴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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