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대표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홍세화 후보는 \"총선 때까지 청년을 중심으로 당원을 3만 명으로 늘리고, 지역구 2~3석, 비례는 3%룰 돌파하여 적어도 2~3석의 후보를 당선시키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 의원이 남경필 외통위 위원장에게 한미FTA 비준안을 처리하면 안된다는 문자를 보내는 장면이 참세상 카메라에 잡혔다.
문재인 상임대표는 “과거 열린 우리당 방식의 민주당 흔들기나 야권통합에 찬성하는 파만 함께하는 민주당 분열 방식의 통합은 절대 안된다”며 “참여정부 시절 민주당에서 열린우리당으로 분당한 것은 당시 사정과 명분이 있었겠지만 돌아보면 잘못이었다. 민주당이 당내 결의로 통째로 참여하는 통합만 우리가 추구할 바”라고 강조했다.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31일 밤 한미FTA 관련 여야정 합의문에 서명한 것을 두고 “잘한 행동”이라고 1일 의원총회와 원내 대책회의에서 연이어 강조했다.
진보신당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홍세화 후보가 민주노동당과 통합 논의와 야권 대통합에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진보신당의 정체성 강화를 강조했다.
이날 남경필 외통위 위원장은 오후 6시 30분께 질서유지권을 발동하고 외통위 전체회의를 열어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통과 시키려고 했으나, 미리 외통위 의장석을 점거한 민주노동당과 민주당 의원 30여 명이 표결을 막았다.
31일 새벽 한나라당과 민주당 원내대표끼리 서명한 ‘한미FTA와 관련한 여야정 합의문’을 놓고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실효성 없는 합의문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31일 새벽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가 한미FTA관련 여야정 합의문에 서명한 것을 두고 민주노동당이 누더기 합의문이라며 폐기를 촉구했다.
이날 보수언론의 사설 기조는 야당이 한미FTA 반대 범국민운동본부가 주도한 시위에 끌려 다닌다는 충고와 노무현 정부 당시에 ISD(투잦자국가소송제도) 등을 합의했다는 사실을 들며 야당의 반대요구를 정략적 반대로만 몰아붙이기 일쑤였다.
28일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가 ISD(투자자-국가 소송제도) 여·야·정 끝장토론 개최를 합의한 것을 두고 민주노동당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