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장 재선거 부정선거 의혹
대책위는 선거운동 기간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불법으로 선거에 개입했다는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는 제보를 수없이 받았다\"며 일과시간 관리직 사원 선거운동 동원, 부서별 한나라당 임명숙 후보 사무실 방문 종용, 선거운동 기간 부서별 회식 조직적 진행, 부서장과 직업훈련원 교사들의 한나라당 후보 지지 종용, 디지털 카메라를 지급해 투표 인증샷 결과 제출 종용 등의 사례를 공개했다.
정치
울산노동뉴스 편집국
2011.05.13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