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리 1호기 원자로 더는 못 견뎌..완전폐쇄 해야”

“고리 1호기 원자로 더는 못 견뎌..완전폐쇄 해야”

조경태 민주당 의원과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 환경단체들은 19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로가 깨지는 사고도 발생할 수 있는 고리 1호기는 안전점검이 아니라 완전폐쇄가 정답”이라고 강조했다.

지식재산기본법, “독점기업 이익 위한 법안”

지식재산기본법, “독점기업 이익 위한 법안”

지난 18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의결 된 \'지식재산기본법\' 대안을 놓고 정보인권단체들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한EU FTA로 야권연대 파기논란…무상급식도 흔들

한EU FTA로 야권연대 파기논란…무상급식도 흔들

한-EU FTA 비준동의안의 여야 합의처리 가능성 때문에 또 민주당의 정체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사회당, 진보신당에 ‘혁신 함께 주도하자’ 제안

사회당, 진보신당에 ‘혁신 함께 주도하자’ 제안

사회당은 17일 서울 마리스타 교육 수사회에서 6대 중앙위원회 2차(51차)회의를 열고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관한 중앙위원회 결정서를 채택하고 새 진보정당 건설에 대한 공식 의견을 마련했다.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관한 중앙위원회 결정서는 찬성 37명, 기권 1명으로 원안대로 의결됐다.

행안위, 제주도법서 영리병원 빼고 해군기지는 넣고

행안위, 제주도법서 영리병원 빼고 해군기지는 넣고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영리병원 문제는 일단 소나기를 피했지만 제주특별 자치도법엔 제주 해군기지 문제 등 여전히 치명적인 독소조항이 담겨 있다.

사노위·변혁산별, 야권연합 강하게 비판

사노위·변혁산별, 야권연합 강하게 비판

4.27 재보선을 야권 선거연합을 놓고 현장 노동운동 세력이나 사회주의 운동세력은 강하게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진보신당내 ‘대통합파’ 본격 세력화

진보신당내 ‘대통합파’ 본격 세력화

진보신당내에서 ‘복지국가단일정당’을 목표로 개혁적 자유주의 정치세력과의 연대와 통합을 노선으로 하는 정치세력이 본격적인 세력화를 선언할 예정이다. 이들은 진보신당 내에선 이른바 대통합파로 분류된다.

전주 4.27재보선, 범진보 단일후보 공동선대위 구성

전주 4.27재보선, 범진보 단일후보 공동선대위 구성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은 지난 13일 결성회의를 진행하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3당 도당위원장 대표인 방용승, 염경석, 이광철과 민주노총 정광수 전북본부장, 전국농민회 서정길 전북도연맹 의장, 이세우 녹색연합 대표를 선출됐다.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은 야 3당 전주시당 위원장, 민주노총 이동기 전주완주지부장 등이 선출됐다.

[무슨 일 하세요?] 반MB를 뛰어넘는 투쟁이 필요하다

[무슨 일 하세요?] 반MB를 뛰어넘는 투쟁이 필요하다

진보진영은 노동자계급의 투쟁방향과 요구를 무한히 지원함으로써 변혁의 전망을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민주당, 4월엔 영리병원 빼고 제주자치도법 처리 요구

민주당, 4월엔 영리병원 빼고 제주자치도법 처리 요구

민주당은 제주도특별자치도법에서 영리병원 관련 내용을 제외하고 4월 국회에서 이 법안을 통과시키자고 한나라당에 협조요청 했다. 또 제주도 영리병원 허용 문제는 6월 국회로 미뤄 국민여론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의견을 듣고 재정리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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