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석패한 김종훈, 4.27 울산 동구청장 재선거 재출마 선언

석패한 김종훈, 4.27 울산 동구청장 재선거 재출마 선언

민노당 울산동구위원회 김종훈 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27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MB, \”\’복지 포퓰리즘\’은 해결책 아냐\”

MB, \”\’복지 포퓰리즘\’은 해결책 아냐\”

OECD국가 중 한국의 복지예산 비율이 꼴찌 수준인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신년사를 통해 선별적 복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나섰다. 이명박 대통령은 3일 복지예산 확대와 보편적 복지로의 정책 전환 요구에 대해 ‘복지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이라고 비판하고 선별적 복지인 ‘맞춤형 복지’를 제시했다.

천정배, “MB정권은 사형선고 마땅한 살인정권”

천정배, “MB정권은 사형선고 마땅한 살인정권”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이 논란이 되고 있는 자신의 정권퇴진 요구 발언에 대해 “국민을 대신해서 그들의 분노를 표출한 것”이라며 전혀 사과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천 최고위원은 “사과해야 할 사람들은 예산을 3년간 날치기를 하고 민주주의를 부인한 사람들”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에게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두언, “신자유주의는 반성…하지만 한미FTA는 돼야”

정두언, “신자유주의는 반성…하지만 한미FTA는 돼야”

여당 최고위원인 정두언 의원이 장하준 교수 초청 강연을 주선해 화제다. 정 의원이 심지어 “신자유주의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온 우리 자신을 심각하게 되돌아봐야 한다”는 말까지 한 사실이 일부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트위터리안들은 ‘그나마 말이 통하는 보수’ ‘개념 보수’라는 반응을 보이며 정두언의 뒤늦은 ‘깨우침’을 격려했다.

울산 야4당 4.27 재선거 후보단일화 합의

울산 야4당 4.27 재선거 후보단일화 합의

국민참여당,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등 울산 야4당은 내년 4월27일 치러지는 중구청장, 동구청장 재선거에서 공동 선거연대와 후보단일화에 합의했다. 울산 야4당 대표들은 \"한반도 평화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국민의 생존권이 흔들리는 중대한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한반도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일반화할 수 없는 레닌의 ‘규율’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일반화할 수 없는 레닌의 ‘규율’

사노위가 역사적인 길이라면 좀 더 포용력 있는 인내심을 가지고 거듭 숙의하기 바란다. 하지만 침소봉대하여 문제를 만든 사람들이 그 명성으로 보아 하루아침에 성찰을 하리라고는 기대하기 어렵다. 비상대책위원회의 세련된 지혜를 믿겠다.

윤증현 복지비하 발언 비난확산…“삽질도 형편 봐가며 해라”

윤증현 복지비하 발언 비난확산…“삽질도 형편 봐가며 해라”

“복지는 즐기는 것”이라는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이 하루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윤 장관이 “나라 형편이 되는 한도 내에서 (복지를) 즐겨야 한다”는 등의 발언을 한 것. 이에 여론은 윤 장관의 발언 내용이 복지에 대한 정부의 낮은 인식수준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고 뭇매를 가했다.

민노-진보, 기존입장 유지한 채 대화 테이블 마련

민노-진보, 기존입장 유지한 채 대화 테이블 마련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과 진보정치 대통합을 위한 대회 테이블을 마련했다.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언어를 비판한다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언어를 비판한다

이론적 언어는 실천의 조건에 근거해야 하며 이러한 조건에 대한 왜곡된 그림을 길러내고 영구화하는 이데올로기적 도구로 이론적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언어의 비의적인 특성이 폭로되기만 한다면 대중은 스스로 이론화하고 배울 것이며 자신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직접적인 행동으로 나설 것이다. 현존하는 언어를 비판한다.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내일 잘 먹겠다고 오늘 굶어서야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내일 잘 먹겠다고 오늘 굶어서야

사노위 강령논의 가운데 나는 핵발전소 문제를 돌출시키고자 한다. 내 소견을 여러분에게 제출하며 두려움 없는 토론이 기탄없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지나가는 사람이 열띤 광장을 보고 불쑥 내지르는 뜬금없는 외마디 비명이면 어떤가?

기사 4,82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