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용석 의원 성희롱 발언파문 일파만파 확산

강용석 의원 성희롱 발언파문 일파만파 확산

언니네네트워크, 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등 마포지역 여성단체와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 진보신당 마포구당원협의회 등 마포지역 진보정당이 함께 21일 오전 11시에 합정동에 있는 강용석 의원 사무실 앞에서 강용석 성희롱 발언파문 규탄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사회당 금민, 민노당 이상규 의료정책 정면 비판

사회당 금민, 민노당 이상규 의료정책 정면 비판

금민 사회당 은평을 후보측은 이상규 민주노동당 은평을 후보의 ‘건강보험 하나’로 정책이 대국민 사기공약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금민 후보 선본 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이번 은평을 재선거에는 은평구민의 건강과 관련된 공약들이 난무한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대부분 속 빈 강정일 뿐”이라며, 이상규 호보의 ‘건강보험 하나로’ 정책도 “국민이 보험료를 더 내면 건강보험 보장률이 90%까지 올라간다는 것은 현실성이 없는 대국민 사기 공약”이라고 비판했다. 최근 이상규 민주노동당 은평을 후보는 국민 1인당 평균 월 1만1000원씩 건강보험료를 더 내면 국민건강보험 보장률을 9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며 ‘건강보험 하나로’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에 대해 금민 후보 측은 “의료서비스의 공급체계를 개편하지 않은 상태에서, 즉 의료공공성을 강화하지 않은 상태에서 건강보험 보장률 90%는 결코 달성할 수 없는 목표”라고 비판했다. 즉 “국민들이 월 1만1000원씩 보험료를 더 내도 주식회사형 영리병원이 법제화되면, 제약회사의 폭리를 바로잡을 수 없으면, 혹은 의료수가가 올라가면 보장률은 보험료 인상과 무관하게 현재보다 좋아지기는커녕 더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의료서비스 공급체계를 공공화하지 않는 상태에서 보험료를 1만1000원씩 인상하는 것은 국민 부담을 이중으로 가중시킬 뿐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조승수 “지자체, 부자감세에 중앙사업 지원하느라 거덜”

조승수 “지자체, 부자감세에 중앙사업 지원하느라 거덜”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자감세로 지방재정이 악화됐다\"면서 지방소비세 확대와 사회복지교부금 신설을 요구하고 \"빠른 시일 안에 행정안전위원회를 열어 지자체 재정난 진상조사소위원회를 꾸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명진, “안상수 정치타령에 많은 국민 실망”

인명진, “안상수 정치타령에 많은 국민 실망”

직권여당의 전당대회는 국민들에게 정책과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데 대안 제시도 없고, ‘나는 누구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다, 나는 누구를 위해서 충성하겠다. 내가 대표가 되면 누구를 잘 모시겠다.’ 처럼 간신 뽑는 충성경쟁의 장처럼 됐다. 전당대회 안 하니만 못하게 됐다.

“성남시 모라토리엄, 정부도 공범”

“성남시 모라토리엄, 정부도 공범”

이재명 성남시장은 15일 국토해양부가 성남시가 사실을 부풀리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반발하며, 성남시의 방만한 재정운영에 행안부와 국토해양부가 모두 공범이라고 강하게 힐난했다.

진보신당, 7.28 보선 후보 안내기로 결정

진보신당, 7.28 보선 후보 안내기로 결정

진보신당은 14일 오전 대표단회의를 열고 7.28 재보선에 후보를 출마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지후보 결정과 관련해서 해당 시도당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했다.

조전혁 의원, 정치자금법도 위반?

조전혁 의원, 정치자금법도 위반?

조전혁 의원이 13일 오전 전교조를 찾아가 법원이 명령한 이행강제금을 내기 위해 시민들이 보내준 후원 돼지저금통을 놓고 온 것을 두고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7.28선거 맞아 728명 노동자 ‘금민 지지선언’

7.28선거 맞아 728명 노동자 ‘금민 지지선언’

8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는 금민 후보를 은평을 진보단일후보로 추대하자는 노동자들의 지지가 모아졌다. 7월 28일 선거에서 진보정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728명의 노동자들이 금민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한 것.

영포회 전 회장, “자진해산 할 수도…”

영포회 전 회장, “자진해산 할 수도…”

자진 해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 전 회장은 “그것도 가능하다”며 “안 그래도 저희들이 금년 초에 한 번 모였습니다만 내부적으로 말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걸 모임을 안 갖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고 밝혀 영포회가 자진해체 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진보신당 당발전특위 가동, 전당적 토론 진행하기로

진보신당 당발전특위 가동, 전당적 토론 진행하기로

특위는 7월 말까지 당발전전략 토론 초안을 마련한다. 당발전전략 초안은 △창당정신 △창당2년 활동 성찰 △현주소 진단 △당에 요구되는 과제 △진보정치의 독자성과 당의 진로 △2012년 총선.대선 대응 전략까지 담는다. 특위는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9월 5일 당대회에 안건을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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