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과 사회당은 6.2지방선거와 7.28 재보선에서 각각 지지선언을 했고 앞으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양당의 협력관계는 더 밀접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대한민국이) 이씨 왕조냐. 그런 식으로 전근대적인 왕조사상을 가지고 이 나라를 통치하려고 하면 안 된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노 대표는 “우리가 내세우는 건 더욱 강력하고 새로운 진보정당의 건설이다. 당을 새롭게 만드는 차원에서 대연합 문제를 다루자는 뜻”이라며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운동을 통해 민노당 사회당 진보신당 외에도 아직 당에 합류하지 못한 기층세력과 단체, 전문가 그룹, 학계 등이 광범위하게 지난 10년에 걸친 진보정당 운동의 성과를 계승하면서 한계를 극복하는 르네상스 운동을 벌이자”고 제안했다.
박기춘 민주당 원내수석 부대표는 김태호 국무총리 내정자의 ‘박연차 게이트 연루’, ‘STX 의혹’을 제기하며 오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총리로서의 자격을 검증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청와대가 8일 국무총리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 특임장관에 이재오 의원 등 개각 명단을 발표한 것에 대해 진보정당의 비판이 이어졌다.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이 서울시의 방만한 재정운영과 오세훈 시장의 전시성 토건 사업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또 9일부터 시작되는 임시회에서 서울광장을 기존의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할 뜻을 내비쳤다.
복지부와 기획재정부는 개각을 앞둔 이달 초 영리병원 재추진에 합의했다고 알려져, 진수희 복지부 장관 내정자의 반대가 없다면 조만간 영리병원 추진안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지금 하마평에 거론되시는 후임 경찰청장, 또 후임 서울총장으로 거론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TK에 고대출신들,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사람들”이라며, “이 사람들을 조금 더 전진 배치시키기 위해서 임기를 단축해가는 꼼수를 부린 게 아니냐”고 강조했다.
“오세훈 시장의 신규사업은 광화문광장조성사업 613억, 한강르네상스사업의 일환인 서해연결 한강주운기반조성사업 3,700억, 남산르네상스사업 1,800억, 서울디자인사업의 일환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4,050억, 디자인서울 거리조성 870억, 서울디자인올림픽 834억 등”이라며 “이러한 사업이 과연 얼마나 경기를 부양시켰고 일자리를 창출했는지 의문
천정배 민주당 국회의원은 4대강 사업 해결을 위해서 환경운동가와 시민들에게 맡길 문제가 아니며, 정치권이 앞장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민주당이 총궐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