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전선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세력과 그들의 정치적 대부인 DJ가 나서 ‘민주연합’을 적극 추진한다”고 보고 “노동자 민중 중심의 반신자유주의연합을 굳건히 세우고 제 민주세력과의 연대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민주당 쌀국정조사특위는 본인이 쌀직불금을 수령했으나 쌀 수매실적이나 비료구매 실적이 없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에 대한 조사 결과와 명단도 공개했다. 민주당은 조사결과 기초단체장은 2명, 광역의원은 24명이라고 밝혔다. 각 당 별로는 한나라당 17명, 민주당 6명, 자유선진당 3명으로 나타났다.
다시 문제는 정치, ‘생존권’을 위한 정치인데, 이 움직임이 잘 포착되지 않는다. 유감이지만 ‘반신자유주의 정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평화’, ‘진보대연합’을 희망하는 입심에조차 비교된다.
안진걸 민생민주국민회의 정책네트워크 활동가는 “현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고집해 경제위기와 민생고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며 “연석회의는 범국민적 의지를 통해 경제위기 극복 대책을 제시하고 촉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규헌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코멘트와 야3당 미팅, 그리고 4일로 예정된 반MB민주연합 건설 흐름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경제위기의 책임 대상에 민주당이 포함되며, 낡은 제도정치에 휩쓸리는 민주노동당을 이해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민주당이 이렇게 부처간 예산과목의 계수를 증감하는 실질적·최종적인 예산안 심사단계인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것은 경제위기 상황에서 부자감세 정책을 굽히지 않는 정부에 대한 강력한 경고라고 볼 수 있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2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미FTA 비준 동의 연내 처리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이 무리한 국가보안법 수사 자제와 형사소송절차에서의 불구속 수사원칙을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영장재청구를 한 검경에 맞서며 오세철 교수와 사노련 회원들이 열어놓은 사회주의적 실천의 작은 지평, 당대 활동가 모두의 자산으로 삼아 마땅한, 흐뭇한 일이다.
오늘(17일) 오후 2시에 열린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회원 5명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영장실질심사에서 법원이 \'소명 부족\'을 들어 거듭 영장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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