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준비모임 출범 총회에서 준비모임 활동가들은 명칭을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준비모임’으로 확정하고, 대표 양규헌, 부대표 이경수, 집행위원장 이종회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최문순 민주당 의원은 “국회에서 10조 원(지상파, 종합편성.보도 PP 소유 대기업 기준 자산 총액) 근거가 없다고 해서 5조 원으로 해야 한다는 입법 발의한 걸 알고 있느냐”고 묻자 최시중 위원장은 “알고 있다”고 답했다.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이 “형법상 모욕죄가 1년 이하의 징역인데 어느 정도 가중처벌 할 것인가는 논의해 봐야겠지만 인터넷 모욕죄를 정보통신망법에 새로 넣는 것이 어떠냐”는 질문에 최시중 위원장은 “정부도 심각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고, 위원회도 신설 필요가 있지 않는가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문방위 국정감사 4일차인 오늘(9일) 증인으로 나란히 출석한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과 구본홍 사장. 노종면 위원장은 시종일관 낙하산 사장 반대를, 구본홍 사장은 징계의 불가피성과 선 정상화를 강조했다.
“촛불에 ‘ㅊ\'자만 나와도 조사할 판국인데, 이제 양초공장까지 수사할 것이냐”고 비꼬았다. 반면 신지호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독재회기, 공안정국이라는 주장은 시대착오적인 주장”고 했다.
국회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4일째, 오늘(9일) 열린 방송통신위원회(본부 및 소속기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감은 \'인터넷 생중계\' 및 \'국감장 전경 배치\' 등 의사진행을 둘러싼 공방으로 오전 일정이 마무리됐다.
연대기구의 정치적 성격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참여를 문제삼았다. 노동자의힘은 “추진기획단에서 민주당 참여를 제안하고 민주당이 시국회의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물고를 터주었고, 공기업 민영화와 산업은행 민영화의 터를 닦았으며, 한미FTA를 체결한 노무현정권을 계승하고 있는 민주당”의 참여는 적합지 않다고 주장했다.
많은 사람들이 “빨갱이라 돼라!”라고 적힌 빨간색 옷을 입고 새벽까지 길을 가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없는 사이에 혁명이 일어난 줄 알았습니다. ^^
10월 11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준비모임을 구성하기 위한 초동 주체들의 활동이 구체화되고 있으나 힘있는 출범이 될 지는 미지수다.
김정대 활동가는 26-27일 MBC문화마당에서 열린 공공부문사유화저지고동행동(공동행동) 활동가 워크샵에서 현실 운동에 대해 냉정하게 진단했다. 200여 개 개별 단체, 8개 연대단체로 구성된 공동행동, 그러나 이날 워크샵에 모인 활동가는 30여 명에 불과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