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2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를 재개할 예정인 가운데, 유족들은 다시 한 번 ‘성역 없는 진상조사’ 원칙을 고수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지난 30일 박노자 오슬로대 교수는 한국사회 구조를 바꾸기 위해선 노동당을 지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동당은 당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박노자 교수 동영상을 올렸다.
서울시 민주진보 단일후보인 조희연 교육감 후보와 ‘청소년유니온’이 1일 정오, 조 후보 선거본부 사무실에서 ‘안전한 교육환경, 안전한 현장실습, 노동인권교육 강화’를 핵심으로 한 15개 정책에 대해 협약을 체결하였다.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새누리당으로 대변되는 보수 성향 유권자들이, 야권으로 대변되는 민주진보 성향 유권자들보다 자신의 정치성향에 맞는 투표 결집 경향을 훨씬 강하게 보이고 있는 셈이다.
원내 제1 야당이 직접 조사한 중간보고에서 거대 기업 삼성과 경찰을 동시에 거론하며 반인륜적인 행태를 조사하겠다고 한 것이라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조희연 민주진보 서울교육감 후보가 자신이 당선되면 박근혜 정부와 긴장관계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계획서가 29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핵심 쟁점이던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기관보고 참석이나 증인 채택여부는 애매한 상태로 남게 됐다.
민주진보 단일후보인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향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를 위해 공조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조 후보는 29일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대 중요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정의당의 단일후보로 결정됐다. 이로써 울산시장 선거는 김기현 새누리당 후보, 조승수 새정연-정의당 단일후보, 이갑용 노동당 후보의 3파전으로 정리됐다.
정의당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은 29일 오전 국회 본청 217호실에서 정책협약식을 진행하고 국회 기자회견장을 찾아 협약 내용을 대국민 약속으로 알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