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세월호 유족, ”필요하다면 당연히 비서실장, 대통령까지도”

세월호 유족, ”필요하다면 당연히 비서실장, 대통령까지도”

여야가 2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를 재개할 예정인 가운데, 유족들은 다시 한 번 ‘성역 없는 진상조사’ 원칙을 고수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박노자, “사회구조 바꾸려면 노동당지지”

박노자, “사회구조 바꾸려면 노동당지지”

지난 30일 박노자 오슬로대 교수는 한국사회 구조를 바꾸기 위해선 노동당을 지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동당은 당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박노자 교수 동영상을 올렸다.

조희연, “청소년 노동권 강화할 것”

조희연, “청소년 노동권 강화할 것”

서울시 민주진보 단일후보인 조희연 교육감 후보와 ‘청소년유니온’이 1일 정오, 조 후보 선거본부 사무실에서 ‘안전한 교육환경, 안전한 현장실습, 노동인권교육 강화’를 핵심으로 한 15개 정책에 대해 협약을 체결하였다.

새정치-진보 유권자, 조희연 아닌 고승덕 더 지지

새정치-진보 유권자, 조희연 아닌 고승덕 더 지지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새누리당으로 대변되는 보수 성향 유권자들이, 야권으로 대변되는 민주진보 성향 유권자들보다 자신의 정치성향에 맞는 투표 결집 경향을 훨씬 강하게 보이고 있는 셈이다.

새정치연합, “삼성의 노동자 시신탈취 과정 개입 여부 조사”

새정치연합, “삼성의 노동자 시신탈취 과정 개입 여부 조사”

원내 제1 야당이 직접 조사한 중간보고에서 거대 기업 삼성과 경찰을 동시에 거론하며 반인륜적인 행태를 조사하겠다고 한 것이라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조희연, “현 정부 교육정책 개혁위해 정부와 긴장관계 당연”

조희연, “현 정부 교육정책 개혁위해 정부와 긴장관계 당연”

조희연 민주진보 서울교육감 후보가 자신이 당선되면 박근혜 정부와 긴장관계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여당 버티기 성공, 세월호 국조 김기춘 보고 제외 가능

여당 버티기 성공, 세월호 국조 김기춘 보고 제외 가능

세월호 침몰 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계획서가 29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핵심 쟁점이던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기관보고 참석이나 증인 채택여부는 애매한 상태로 남게 됐다.

조희연, “박원순과 공조, 친환경 급식센터 4개 권역별 확대”

조희연, “박원순과 공조, 친환경 급식센터 4개 권역별 확대”

민주진보 단일후보인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향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를 위해 공조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조 후보는 29일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대 중요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새정연-정의당 단일후보, 조승수 후보로 확정

새정연-정의당 단일후보, 조승수 후보로 확정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정의당의 단일후보로 결정됐다. 이로써 울산시장 선거는 김기현 새누리당 후보, 조승수 새정연-정의당 단일후보, 이갑용 노동당 후보의 3파전으로 정리됐다.

정의당-공공운수노조 6.4 지방선거 정책협약

정의당-공공운수노조 6.4 지방선거 정책협약

정의당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은 29일 오전 국회 본청 217호실에서 정책협약식을 진행하고 국회 기자회견장을 찾아 협약 내용을 대국민 약속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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