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새누리 거짓말 또 탄로, 국조 증인 명단 관행 6번이나

새누리 거짓말 또 탄로, 국조 증인 명단 관행 6번이나

28일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국정조사계획서에 특정인의 이름을 열거하는 것은 관련법이나 관행에 따르면 한 번도 없다“고 한 말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김기춘 세월호 책임 방탄 여당, 안대희 사퇴로 방탄 해제

김기춘 세월호 책임 방탄 여당, 안대희 사퇴로 방탄 해제

새누리당이 세월호 국정조사 협상 과정에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세월호 보고 실패, 언론 개입 등의 책임론을 막아주다 안대희 총리 내정자 낙마 후 김기춘 책임론을 거론하기 시작했다.

노동당 단일화 거부한채 독자노선 고수

노동당 단일화 거부한채 독자노선 고수

노동당은 울산지역에 이갑용 시장후보 등 모두 9명의 후보를 냈다. 몇몇 야당 후보가 나왔다가 단일화의 밑거름으로 자천타천으로 사퇴했지만 노동당은 단 1명의 후보도 사퇴하지 않았다.

조희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적극 개선할 것”

조희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적극 개선할 것”

28일 저녁 8시, 6.4 서울시 교육감선거에 민주진보 단일화 후보로 출마한 조희연 후보가 민주노총 12층 대회의실에서 초등학교 비정규직 스포츠 강사 40여명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과 처우 개선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면, 서울 보수 교육감 단일화 나눠먹기 거래 의혹 폭로

이상면, 서울 보수 교육감 단일화 나눠먹기 거래 의혹 폭로

보수 교육감을 내건 이상면 서울 교육감 후보가 지난 2012년 서울 교육감 후보 출마 당시 후보 단일화 협상을 통해 문용린 서울교육감 후보 측과 순차로 교육감 후보 나눠먹기를 약속한 사실을 공개했다. 특히 당시 새누리당 대선 총괄본부장을 맡은 김무성 의원이 보수 후보 단일화 협상에 개입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새누리당, 성역 의지 없이 ‘성역 없는 국조’만 주장

새누리당, 성역 의지 없이 ‘성역 없는 국조’만 주장

새누리당은 27일 새월호 참사 가족 100여명이 성역 없는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국회를 찾았지만, 성역에 대한 의지는 보여주지 않은 채 ‘성역 없는 조사를 하겠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다.

150여 개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 정책 지지\” 선언

150여 개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 정책 지지\” 선언

28일 오후, 4개 진보정치단체(노동당, 정의당, 노동·정치·연대, 진보교연)와 ‘6.4지방선거 좋은정책연대’는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6.4 지방선거에서 적극적인 정책 공조 활동을 선언했다. 6.4정책연대는 민주노총, 민변, 참여연대, 유통상인연합회, 청년유니온, 민생연대, 참여자치지역연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전국 150여 단체가 지방선거를 위해 결성한 정책운동 연대기구다.

조해진, “야당, 세월호 참사 이용 분노투표 선동”

조해진, “야당, 세월호 참사 이용 분노투표 선동”

조해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이 이번 6.4 지방선거 판세에 관해 “야당이 세월호 참사를 이용해 분노투표를 선동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세월호 가족들, “성역 없는 국정조사 시작까지 국회 있겠다”

세월호 가족들, “성역 없는 국정조사 시작까지 국회 있겠다”

유경근 대변인은 “국정조사 특위를 즉각 가동하되 실질적인 강제력을 갖춰야 한다는 점과 충실한 국조를 위해 국조 요구서나 계획서에 증인 반영을 하던 안 하던 사전에 합의하여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요구안에 대해 설명했다.

지역 원로까지 나선 이상범-조승수 단일화

지역 원로까지 나선 이상범-조승수 단일화

이상범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장 후보와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는 27일 낮 12시 20분께 양당 후보단일화에 합의하고 28일 하루 여론조사로 단일후보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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